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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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에 최재휴 목사

최재휴 목사 2년 임기 총단장 맡아19일 애틀랜타 밀알센터서 취임식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에 최재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장이 취임했다.19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밀알장애인선교센터에서 열린 미주밀알선교단 총단장 이취임식에서 이재철 총단장이 이임하고 최재휴 단장이 새 총단장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서 세계밀알연합 총재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단장들 다수가 참석했다.행사 기도는 이상현 뱅쿠버 단장이, 특별찬양은 미주 밀알 서부지역협의회가, 축사는 이희양 애틀랜타 밀알 이사장이, 권면은 강원호 뉴저지 단장이,

사회 |미주밀알선교단, 최재휴 목사, 총단장, 애틀랜타 |

몸은 멀어도 마음의 거리는 가깝게

부활절 바구니 드라이브 스루로11일 오전10시30분-4시까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의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 두기'는 그들을 더 외롭게 하고 있다.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의 모든 모임도 중단됐다. 장애인에 대한 전도, 봉사, 계몽이라는 3대 목적을 선교 사명으로 삼고 1979년에 밀알선교단을 창립한 이래 처음 느끼는 어려움이다.밀알 장애인 친구들과 그들을 돌보는 부모님들 모두 힘든 상황 속에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을 생각해 예수님의 부활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작은 행사를 진

종교 |밀알 선교센터,최재휴 단장 |

“변함없는 섬김과 헌신을 칭찬합니다”

‘애틀랜타 밀알’ 창립20주년장애인 전도·봉사·계몽 실천 장애인을 향해 한결 같은 섬김을 실천해온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장애인 전도와 봉사·계몽 등 3대 선교사명을 갖고 미주지역에서 8번째로 2000년 1월 27일 세워진 밀알선교단은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발한 장애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칭찬받는 성도들’이란 주제로 설교한 세계밀알연합 이재서 총재는 “애틀랜타 밀알은 신실한 종들이 준비해서 창립되었고 그들이 밀알안에서 지난 2

종교 |밀알선교단,최재휴 목사,이재서 목사 |

밀알선교단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26일 오후6시 한인회관서밀알 창립자 이재서 총장 설교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창립 20주년 감사 예배'가 오는 26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 초청 강사는 시각장애인으로 세계밀알연합총재이며 총신대학교 총장인 이재서 목사다. 이 목사는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필라델피아 성서대 사회복지학과, 템플대학원에서 사회복지행정학 석사, 럿거스 대학원 사회복지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세계밀알연합 총재를 맡아 장애인복지와 선교를 위해서 꾸준히 활동하고

종교 |밀알선교단,최재휴목사 |

밀알선교단 송년예배... 감사의 마음 전달

"여러분은 하나님의 걸작품"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은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8일 노크로스 밀알센터에서 '밀알가족송년예배'를 개최했다.밀알가족 송년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대표기도, 이희양 이사장의 환영인사, 밀알팀과 소프라노 이은경씨의의 특별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또한, 밀알 선교단 장학재단은 장제임스, 김동언, 금빛나, 이승혁 등 4명의 장애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님의 공동체교회 홍종남 목사는 “우리모두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만들어진 걸작품이다”라며 “세상에서는 능력을 가진 자를

종교 |밀알선교단,최재휴목사 |

사랑의 나눔으로 더 풍성한 추수감사

연합장로교회에 QT나눔방(민한자 권사)에서 지난 23일 사랑의교실을 방문해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목사) 추수감사예배를 후원했다.이날 QT나눔방 회원들과 엔젤 워십팀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밀알선교회 장애우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을 포함해 70여 명에게 땡스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찬양과 예배를 통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최재휴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해 동안 밀알선교단을 사랑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윤수영기자 연합장로교회에 QT나눔방에서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사랑의교실을 방문해 추수감사예배를

종교 |밀알선교단,장애우,최재휴 |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이 되어주는 삶 "나눔"

장애인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의 밤 행사에 가수 지누션의 션이 출연했다.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와 아틀란타한인교회(김세환 목사)가 협찬하는 밀알의 밤이 10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렸다.이번행사는 ‘기부천사’라 불리는 가수 션을 초청해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가슴이 따스해지는 간증과 공연을 영상을 곁들여 선보여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션은 컴패션 홍보대사, 홀트 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밥퍼 협력대사 등 여러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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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션' 애틀랜타서 콘서트

내달 10일 밀알센터 초청으로장애인 선교기금 모금 위해 주말 열린 밀알일일찻집 '북적'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5일 노크로스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밀알 어머니 봉사단이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이 인기를 끌었고 중간 중간 다채로운 연주와 이벤트도 선보여져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밀알선교단을 이끌고 있는 최재휴 목사는 “장애인 사역을 홍보하고 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찻집을 열고 있다”라며 “사전에 티켓을 판매해 관심을 갖는 많은 분들이 매년 찾아 주고 있

|밀알선교센터,애틀랜타,최재휴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최재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단장

"20년 동안 장애인 사역... 모두 하나님이 시키신 일"                       "어려서부터  목회 외 다른 것 생각 안해처음엔 장애인 사역 안 맞는다고 생각도성인장애인센터 건립 위한 기금 모금 중                        "조지아에서 한인 장애인 사역하면 단연 떠오르는

|최재휴,단장,애틀랜타,밀알,선교단 |

미주 밀알단장들 애틀랜타 모였다

23-26일... 올 해 사역 방향 논의세계밀알총재 이재서 목사 참석 2018년 미주밀알 단장회의가 3박 4일 일정으로 노크로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에서 23일 개막됐다.이번 회의에는 남미총단을 제외한 동부총단(캐나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중부총단(시카고, 워싱턴, 애틀랜타, 리치몬드, 샬롯), 서부총단(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텍사스) 단장들이 참가해 밀알선교단의 2018년 사역 방향을 정하고 각 지역 사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세계밀알연합 총재인 이재서 목사는 “1979년에 창립한 밀알선

|미주밀알 단장회의 애틀랜타에서 개최 |

라이더컵 단장에 짐 퓨릭

프랑스에서 개최미국과 유럽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2018년 대회 미국 대표팀 단장에 짐 퓨릭(47·사진)이 선임됐다.'8자 스윙'으로 유명한 퓨릭은 2003년 US오픈 우승을 비롯해 미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총 17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1997년 대회부터 9회 연속 라이더컵에 출전한 퓨릭은 라이더컵에서 통산 10승 4무 20패의 성적을 거뒀다. 2018년 대회는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통산 성적에서는 미국이 26승 2무 13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작년 대회에서 미국은 17-11로 승리했다. 유럽 대표팀 단장은 토마스

|라이더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