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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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

슈가로프 한인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반세기 복음 여정,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남침례교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스와니에 위치한 슈가로프 한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제자 삼는 100년!'을 주제로 9일 오전 11시 감사예배를 드리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최창대 담임목사의 예배를 위한 기도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시편 23편 낭독과 이은성 안수집사의 기도, 연합성가대의 특송('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설교를 맡은 최봉수 원로목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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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한인교회, 원로추대 및 새 담임 취임

최봉수 원로목사 추대최창대 담임목사 취임 슈가로프 한인교회는 29일 오후 2시 교회 에배당에서 최봉수 원로목사 추대 및 최창대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개최했다.새서울 침례교회로 시작해 올해로 창립 48주년을 맞이한 슈가로프 한인교회는 제3대 목사로 2002년 부임해 22년을 봉직한 최봉수 목사가 이날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최봉수 목사는 이날 소개된 ‘나의 삶 그리고 그의 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교인들의 많은 지원과 하나님의 은혜로 저와 교회가 복을 많이 받았다”며 “아내가 암투병을 할 때도 목회를 계속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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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한인교회, 사랑의 음식 나누기

400 가정에 쌀·터키·라면 등매달 한번 어려운 이웃돕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봉수)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개최했다.이 행사에서는 400 가정 분의 쌀, 터키, 라면 및 기타 식료품들을 준비해, 드라이브스로 방식으로 차 트렁크에 실어 주었다. 최봉수 목사는 “교회의 존재 이유 중 하나가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함이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 봉사자들도 모두 기쁘게 참여하고 있으며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슈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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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원로회, 최봉수목사와 송종규박사 시상

'지성 사회 환원 책임' 애틀랜타 한인원로회는 지난 15일 오후 12시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조성환 목사의 개회기도, 국민의례와 묵념에 이어 엄두섭 목사가 나와 작고한 원로들에 대한 추모기도의 시간을 가졌다.박선근 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원로회에서 한인사회에 훌륭하게 봉사한 공적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에 2명을 선정해 조촐하나마 상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인사회에 자극을 주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앞으로 김학규 간사장을 도와 원로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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