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턴검찰, 스파총격범에 증오범죄법 적용 적극 검토
지난달 30일 검찰, 유가족에 수사상황 설명 풀턴 검찰, "우리 방식으로 롱 기소하겠다" 세 군데 스파에서 한인 4명 포함 6명의 아시안 여성 등 총 8명을 총격으로 살해한 범인로버트 애런 롱(21)에 대해 수사당국이 살인죄는 물론 증오범죄법 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풀턴카운티 패니 윌리스 지방검사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애틀랜타 스파 두 곳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희생자 유족들을 불러 이제까지의 수사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기소절차와 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