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리 살해범 인종차별 언행들 속속 드러나
연방 증오범죄법 재판 증거 제시흑인에 "N단어, 원숭이, 야만인" 연방 증오범죄법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아모드 아베리 살해자들이 주고 맏은 인종차별적문자와 소셜미디어 게시물들이 연방검사에 의해 제시됐다.16일 재판에서 연방수사국 범죄분석가인 에이미 본은 총격 살해범 트래비스 맥마이클과총격 당시 영상을 촬영한 이웃주민 윌리엄 브라이언의 셀폰에서 발췌한 문자를 배심원단에게 제시했다.아베리가 살해되기 거의 1년 전인 2019년 3월16일 트래비스는 친구인 HB와 주고 받은 문자에서, 친구가 전날 밤 술집에 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