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한민족 최대 명절 '설'..떡집은 '바쁘다 바빠'
코로나 팬데믹이 여전한 상황에서 12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도 떡과 제수용품 등을 장만하는 등 설 명절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설 하루 전인 11일 스와니 아씨플라자 앞 종로떡집(대표 김성갑)에서 떡국용 떡을 써는 작업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내일은 한민족 최대 명절 '설'..떡집은 '바쁘다 바빠'

코로나 팬데믹이 여전한 상황에서 12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도 떡과 제수용품 등을 장만하는 등 설 명절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설 하루 전인 11일 스와니 아씨플라자 앞 종로떡집(대표 김성갑)에서 떡국용 떡을 써는 작업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내일은 한민족 최대 명절 '설'..떡집은 '바쁘다 바빠'

최근 애틀랜타한인회가 귀넷카운티에 연방정부 기금을 환급받기 위해 부당한 영수증을 청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성갑(사진) 종로떡집 대표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섰다. 다음은 김 대표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섰나.-모 인터넷 언론이 나한테 확인도 없이 “한인회가 (영수증 변조에) 양해를 구하고 동의를 얻었다”고 일방적으로 보도해 화가 많이 났다. 기사 이후 지인들로부터 많은 전화를 받았다. 기사대로라면 당신도 불법청구에 동조한 공범이라는 내용이

오늘 추석...타운 떡집 "눈코 뜰 새 없어요"13일 추석을 맞아 한인타운은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타운 내 각 떡집과 잔치 음식점들은 몰려 드는 송편 주문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모습이다. 이들은 다양한 모양의 송편 선물세트도 준비해 인기를 얻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경기가 나빠 작년보다 줄인 3천 파운드 분량의 수제송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교회나 마트용 주문이 늘고 있다”며 바쁜 손길을 이어 갔다. 12일 새벽 타운 한 떡집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색깔의 송편을 포장하고 있다. 조셉 박 기

"송편으로 고향 못가는 외로움 달래야죠" 24일 추석을 맞아 한인타운은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타운 내 각 떡집과 잔치 음식점들은 몰려 드는 송편 주문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모습이다. 이들은 다양한 모양의 송편 선물세트도 준비해 인기를 얻고 있다. 종로떡집 김성갑 사장은 “수천 파운드 분량의 수제송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교회나 마트용 주문이 늘고 있다”며 바쁜 손길을 이어 갔다. 21일 새벽 스와니 종로떡집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색깔의 송편을 만들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