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종교적이지 않다’ 평가 늘어… 성인 10명 중 7명
2024년 대비 8%포인트↑히스패닉 가톨릭 중 80% 미국 성인 약 70%가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조사 대비 약 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종교성이 전보다 낮게 평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지난 4월 6~1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미국 성인의 약 70%는 트럼프 대통령이 ‘별로 종교적이지 않다’ 또는 ‘전혀 종교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이는 2024년 가을 실시된 조사 결과보다 약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