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레이첼 김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장
존경하는 조지아 한인동포 여러분,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작은 기쁨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회장으로서 새해 인사를 전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동시에 느낍니다.지난 시간 동안 부동산 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전문성만큼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는 한인 부동산 전문가들이 신뢰로 연결되는 공동체로서 서로의 성장을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