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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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이민자 단체, 귀넷 셰리프에 분노

AAAJ등 아시안∙히스패닉 6개 단체“이민당국과 협력방식 밝혀라”요구취재 중 체포된 지역기자 사건 계기  조지아 내 아시아 및 히스패닉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귀넷 셰리프국에 이민당국과의 협력 방식 등에 대해 공개적인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회와 갈레오(GALEO) 임팩트 펀드, CASA 조지아, 포더 라틴스, 라티노 커뮤니티 펀드, 커몬 커스 조지아 등 6개 이민자 권익단체는 지난주 키보 테일러 귀넷 카운티 셰리프에 서한을 보내 “귀넷 셰리프국이 조지아 하원법안 HB1105

정치 |히스패닉 기자. 게바라, HB1105, 귀넷 셰리프, 키보 테일러 |

“두려움 속에 살기 싫다” 자진출국 하는 조지아 이민자들

몇달 새 자진출국 사례 늘어독신∙자녀없는 젊은층 중심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으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도 불법 체류 중인 이민자들이 자진출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21일 귀넷 카운티에서 조경일을 하던 과테말라 출신 A씨의 사례를 소개했다.6년전 가난을 피해 미국에 건너 온 A씨는 최근 스스로 미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A씨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 마치거나 밖에 나갈 때 체포당할까봐 무서워 숨죽이고 다녔다”면서 "트럼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계획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A씨는 과

이민·비자 |자진출국, 이민단속, 독신, 젊은층 |

최악 상황 대비하는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트럼프 불체자 대규모 추방선언후가족 분리 대비 대응책 마련 나서이민자 단체 “자녀 후견인 지정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불법이민자 대규모 추방 선언으로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특히 라티노 커뮤니티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9일 사바나 지역과 달톤 지역의 이민자 지원 단체 관계자를 만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두 지역 이민자 커뮤니티 동향을 전했다. 두 지역은 조지아에서 라틴계 서류미비 이민자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이다.사바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 ‘동남부 이민자 평등(M

사회 |서류미비자 추방, 도널드 트럼프, 사바나, 달톤, 가족분리, 최악상황 |

조지아 이민자 경제파급력 '평균 이상'

전국 51개 지역 중 20위 외국태생 노동자비 7위의사 5명 중 1명 이민자이민자 3명 중 1명 '대졸'미국 전체에서 조지아는 이민자 비율이 높지 않지만 이민자들의 경제적 영향력은 평균 이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소비자 신용 및 데이터 회사인 월렛허브(WalletHub)가 1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조지아 이민자의 경제적 영향력은 워싱턴DC를 포함해 전국 51개 지역가운데 20위로 중간 이상의 순위를 기록했다. 최근 이민관련 이슈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조사는 외국 태생 이민자 가정의

이민·비자 |이민자 경제영향력 조지아 20위 |

조지아 이민자, 미국 태생과 임금 비슷

조지아 내 이민자와 미국 태생 가구의 임금격차가 전국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조사됐다.개인재정 사이트인 너드월렛(NerdWallet)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조지아 거주 이민자 가구의 중간 연수입은 5만392달러로 미국 태생 가구의 연수입 5만1,349달러에 비해 1천달러 미만의 차이를 보였다.이민자와 미국 태생 가구의 소득 격차가 가장 큰 주는 와이오밍으로 이민자 가구 중간 연수입은 4만145달러, 미국 태생 가구 중간 연수입은 5만9,689달러를 기록해 무려 1만 9,544달러의 격차를 보였다.전국 45개 주와 워싱턴DC에서 미

이민·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