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알 젤리’ 먹다 10세 소년 사망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한국서는 판매 금지돼 눈알, 손가락 모양의 젤리 판매 금지 포스터.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유튜브 먹방’으로 한 때 인기를 끌었던 ‘눈알 젤리’가 한 소년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말레이시아에서 10세 소년이 눈알 젤리를 먹다가 질식해 숨진 것이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즉시 온라인 플랫폼에 해당 제품의 광고 삭제를 명령했다. 24일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2시30분께 페낭 지역의 한 학교에서 이 학교 4학년 모하마드 파흐미 하피즈라는 이름의 소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