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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미주문학상에 박인애 시인

미주한국문인협회 선정“이민자 꿈 깊게 형상화”22일 문학캠프서 시상식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는 제32회 미주문학상 수상자로 텍사스주 달라스에 거주하는 박인애(사진) 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주문학상은 미주한국문인협회가 제정한 대표 문학상으로, 미주 한인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 심사는 문학캠프 초청 강사인 안현미 시인과 해이수 소설가가 맡았으며, 작품의 완성도와 독창성, 지속적인 창작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박 시인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박인애 시인은 2006년 ‘문예

생활·문화 |제32회 미주문학상에 박인애 시인 |

미주한국문인협회 주최 제32회 미주문학상 공모

내달 23일 여름문학캠프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오는 8월23일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여름문학캠프를 겸한 제32회 미주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미주한국문인협회는 1982년 LA에서 창립돼 올해로 44주년을 맞은 순수문학단체로, 현재 약 450여 명의 회원이 시·소설·수필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미주문학상은 협회가 미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그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제정한 문학상으로, 등단 경력 10년 이상, 미주 문단 활동 5년 이상의 기성

생활·문화 |미주한국문인협회 주최 제32회 미주문학상 공모 |

제31회 미주문학상에 정국희 시인

미주한국문인협회 선정   정국희 시인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는 제31회 미주문학상 수상자로 정국희 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주문학상은 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문학상으로, 미주 문단과 지역사회에서의 문학적 기여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제31회 수상작은 ‘한 권의 바다’ 외 6편이다. 심사를 맡은 홍용희 문학평론가는 “문학의 본령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게 만드는 것”이라며, 정 시인의 작품이 “관습적 상상을 넘어 ‘갇힌 너를 열쇠로 꺼내어’ 새롭게 보여주는 시적 미의식을

생활·문화 |제31회 미주문학상, 정국희 시인 |

조지아센추럴대, 제32회 학위수여식 열려

 10일 열린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졸업식에서 교수진과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창환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학사 9명, 석사 11명, 박사 4명 졸업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총장 김창환)는 지난 10일 학교 대강당에서 제32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졸업 예배에서 김선배 전 이사장은 ‘꿈꾸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사람에게 꿈을 주는 분이며, 하나님이 주신 꿈은 어떤 장애, 방해에도 반드시 이뤄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우리 삶을 승리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타

교육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제32회 졸업식 |

샌드라 임 시인 ‘올해의 시인상’

‘잭슨 포에트리 상’ 수상 영문학 교수로 재직중인 한인 시인 샌드라 임(49·한국명 준영)씨가 지난 19일 2023년 잭슨 포에트리 상(Jackson Poetry Prize) 수상자로 선정돼 8만5,0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이 상은 매년 뛰어난 재능을 지닌 국내 시인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으로, 따로 신청 절차가 없고 문학 작가들을 위한 국내 비영리단체인 ‘Poets & Writers’ 추천을 통해 권위 있는 시인 패널에 의해 최종 선정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선정 대상은 문학적 가치가 인정된

사회 |샌드라 임 시인, 올해의 시인상 |

‘해외풀꽃시인상’ 미주 중진 시인 대상…시인협회, 작품 공모

 미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등단 10년 이상 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풀꽃시인상’ 작품 공모가 실시된다.올해로 4회째 재미시인협회(회장 안경라·사진)가 주관하는 ‘해외풀꽃시인상’은 미주시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하고 해외 한국 문학의 발전을 돕기 위해 한국의 풀꽃문학상 운영회가 제정했다.안경라 회장은 “해외풀꽃시인상은 한국에서 제정된 문학상으로는 유일무이하게 미주지역 중진 시인들만을 위한 문학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상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니 많은 중진 시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미주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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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대통령, 이란 격추 시인에 “철저한 조사·공식사과” 요구

 ▶ 젤렌스키 “우크라 전문가 접근 허용돼야”…이란 “실수로 여객기 격추”▶ “美 순항미사일로 착각”…젤렌스키, 이란·프랑스 대통령과 사고 논의  이란 당국이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실수로 격추했다고 인정한 데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와 공식 사과 등을 요구했다.타스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성명을 통해 "국제위원회의 작업이 끝나기 전에 이란이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고 전하면서 "하지만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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