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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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이홍기 민사소송 4월 10일경 히어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23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한인회는 사업 및 재정보고를 했으며, 박은석 회장은 이홍기에 대한 민사소송은 4월 10일경 재판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이사회는 이날 투명한 재정집행을 위한 정관개정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ㅇ이경철 이사를 임시 정관개정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회는 2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홍기 민사소송 진행과정을 보고하고, 정관개정위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

미주다일, 선우인호·김순영 신임이사 선임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정기이사회, 선우인호, 김순영 |

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은 10월 12일 개최

36대 이사진 21명 구성, 이사장 이경성기자 퇴장시키고 비밀 회의, 출입금지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5일 오후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2024년 1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경성 이사장, 홍육기 수석 부이사장, 우영이 임근옥 부이사장, 이사 1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박종호 사무총장이 2024년 사업 및 예산보고를 해 승인됐으며, 김성권 행정부회장은 1분기 재정이 총 14만4990.15 달러라고 보고했다. 세부적으로는 일반 재정 6만9689달러, 건물관리 6만8256달러, 패밀리센터 7,044달러 등이다. 재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기자 출입금지 |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수입 10만7천 달러

31일 금년 1분기 정기이사회 개최재정투명성 확보방안 마련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이경성, 회장 이홍기)는 지난 31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23년 1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는 이홍기 한인회장, 이경성 이사장 인사에 이어 에이미 김 재정담당의2023년 한인회 회계보고, 이순희 소장의 패밀리센터와 김백규 위원장의 건축위원회 업무 및 재정보고, 남 미셀 재정 담당이 2022 코리안페스티벌 재정보고가 진행됐다.이경성 이사장은 “한인동포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한인 사회에 빛과 소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

김윤철 전 회장 회원권, 전직회장 예우 박탈

한인회 첫 이사회서 징계 의결한인회관 관리/운영위 회칙 마련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이사회는 25일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첫 모임을 갖고 지난 2년간 한인회장으로 재직하며 온갖 구설수에 올랐던 김윤철씨를 징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는 김윤철씨의 정회원 자격을 박탈하고 전직 한인회장으로서의 예우를 제외하기로 의결했다. 김씨는 한인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고, 한인회원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했으며, 업무상 횡령 혹은 배임으로 한인회에 중대한 재정적 손실을 가져오게 했다는 것이 이사회의 판단이다.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윤철, 정기이사회 |

제35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애틀랜타 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선관위원 5명 선임, 회장선거는 11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20일 3사분기 정기이사회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총 18명의 이사 중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의 주요 안건은 제 35대 차기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한인회 회칙에 따르면 선관위는 한인회 이사 5명과 외부 인사 2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한다.이날 김영배 이사장은 “공정하고, 정의롭고, 민주적인 절차로 선거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를

사회 |애틀랜타한인회,정기이사회,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김영배,김윤철 |

동남부연합회 이사진 위촉, 본격활동 돌입

홍승원 이사장, 전문직 이사 13명 위촉'교육, 문화예술, 봉사, 참여' 4대 과제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회(이사장 홍승원)는 27일 오전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신정훈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사회는 김양희 강사가 나서 ‘경청’에 대해 강의하며 지도자, 멘토, 경영자의 자격으로 남의 말에 귀기울여 듣는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홍승원 이사장은 당연직 이사인 각 지역 한인회장과 전문직 13명의 이사를 위촉하고 이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선

|동남부 정기이사회,홍승원,전문직 이사 영입 |

"코리안 페스티벌, 정상개최 문제 없다"

 배기성 한인회장, 일부 우려에 자신감"기금마련·프로그램 모두 문제 없을 것"개최 2개월 반을 앞두고 있는 올 해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한인회는 정상개최를 자신하고 나섰다.1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 이사회에서 배기성 한인회장은 “지금까지 코리안 페스티벌 기금은 1만 7,000여 달러정도”라고 밝혔다. 이 같은 적은 기금규모에 대해 배 회장은 "갑작스런 개인적인 부상으로 인해 적극적인 기금마련이 불가능했다"며 "19일부터 본격적인 기금모금 작업에 착수할 예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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