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입가경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시민권자와 결혼한 여성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연방 요원에게 체포되는 '함정' 사건이 발생했으며, LA 한인타운 타겟 매장에서 사설 경비원의 출동이 연방 이민단속 급습으로 오인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 여인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과거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며, 이민 당국의 체포는 과거 법원 심리와 관련되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는 이송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