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수필문학가협회 제21회 신인상
김동옥·민혜정·정낙희하원백씨 등 4명 선정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수상자로 김동옥, 민혜정, 정낙희, 하원백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인상에는 미주 전역에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들은 작품의 완성도와 독창성, 삶에 대한 진솔한 성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김동옥씨의 ‘공작새의 날개펴기’는 공작새가 날개를 펴는 모습을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남편의 삶에 빗댄 작품으로, 참신한 소재와 섬세한 비유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혜정씨의 ‘귀여운 진국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