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두 단체로 분열
현 집행부 장익군, 비대위 신승렬 회장 선출자격 이유 등록박탈, 인준 총회 회원권 문제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가 제36대 회장선거를 진행하며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양측이 각각의 회장을 선출해 두 단체로 분열했다.지난 26일 올랜도 소재 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6대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장 선거 및 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승권)는 단독후보로 인정받은 장익군 후보를 표결을 통해 인준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그러나 경쟁 후보였던 신승렬 전 남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을 지지하는 인사들 22명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