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체포, 백악관 일일 할당량 때문”
조지아주 이민 변호사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을 급습한 이민 당국이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대거 체포, 구금한 사태는 백악관이 지시한 일일 체포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였다는 현지 변호사의 주장이 나왔다. 당초 라티노 불체자 4명만 단속하려 했으나 3,000명이라는 일일 할당량 때문에 무리하게 체포 규모를 키웠다는 것이다. 한국인 의뢰인 11명을 대리하고 있는 애틀랜타의 지역의 찰스 쿡 이민 변호사는 지난 16일 경제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체포는 전적으로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설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