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AI 제작 저품질 영상에 칼 빼들어
수익정지·아동 쇼츠 차단AI ‘양산형 채널’등 제재 유튜브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저품질 양산형 콘텐츠의 범람에 칼을 빼 들었다. 수익화를 목표로 비슷한 콘텐츠를 대량 생산하는 채널은 수익 창출 대상에서 제외하고, 이 같은 저품질 AI 콘텐츠가 범람하는 유튜브 쇼츠(짧은 동영상) 피드는 부모 설정에 따라 미성년자 자녀가 아예 볼 수 없도록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2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AI로 쇼츠를 대량 생산했다가 유튜브 채널 수익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호소하는 이용자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