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첫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나 해군 복귀
아르테미스 달 탐사 후보군국제우주정거장 임무 수행우주에서 김치·쌀밥 소개도조니 김. <나사 홈페이지>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10년 가까이 몸담았던 연방 항공우주국(NASA)을 떠난다. NASA는 지난 27일 조니 김이 근무를 마치고 해군 소령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1984년 LA의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니 김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엄친아’로 잘 알려져 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해군에 입대한 그는 해군특전단(네이비실) 훈련을 마친 뒤 특수전 요원으로 배치돼 잠수부·특수정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