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발 코로나 변이, 미국서 가장 지배적 종 올라서"
뉴욕·미시간·플로리다…미 코로나 확산의 새 중심지로영국발 변이 대거 나온 미시간, 5주새 신규 확진자 5배로 증가 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B.1.1.7)가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변이가 됐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다.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7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CDC의 가장 최근 추정치를 근거로 할 때 B.1.1.7 변이가 이제 미국에서 돌고 있는 가장 흔한 종(種·lineage)"이라고 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월렌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