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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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수인종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아시아계 증가율이 두드러진 가운데 조지아의 인종 다양성이 더욱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연방센서스국이 25일 발표한 인구추정치 자료와 AJC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조지아 전체 인구는 약 50만명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 증가 인구를 인종별로 보면 히스패

사회 |연방센서스, 인구추정치. 인구증가, 조지아, 인종별 인구증가, 인구증가율, 아시안, 흑인, 히스패닉 |

호쉬튼이 뜬다…성장률 주1위∙전국 7위

연방센서스국 발표북조지아 성장 뚜렷해안지역도 성장세   조지아 북부 지역 다수 도시와 카운티가 미 전국에서 최고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호쉬튼의 인구 성장이 두드러졌다.연방센서스국은 14일 인구 1,000명 이상의 전국 도시를 대상으로 지난해 대비 올해 인구 증감 현황을 발표했다 ▲잭슨 카운티∙호쉬튼 급부상발표에 따르면 호쉬튼 인구는 지난해 6,700명에서 올해는 8,600명으로 늘어 1년 새 무려 28% 이상의 인구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조지아에서는 1위,

사회 |연방센서스국, 호쉬튼, 잭슨 카운티, 커밍, 소도시. 쇠퇴. 레스트 헤이븐, 에지 힐 |

귀넷 서민, 모기지∙집세 내느라 허리 ‘휘청’

연 가구소득 7만5,000달러 미만 10가구 중 8가구 ‘주거비 과부담’  귀넷 카운티 중∙저소득층 주민의 대다수가 과도한 주거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이들 중 현재 렌트로 살고 있는 가구 경우  내 집 마련의 꿈도 점점 희박해 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최근 자료에 따르면 귀넷주민의 연 중간가구소득은 9만2,510달러로 이 중 40.8%인 월 평균 3,145달러를 주택 모기지 혹은 렌트비, 보험료, 재산세 등 주거비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상 소득 대비 주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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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센서스국 인구조사원 모집

 영어 능통 18세 이상 시민권자 시간 당 임금 25→28달러  연방센서스국이 인구조사원을 모집한다.센서스국은 “10년 만에 시작되는 2020인구조사를 앞두고 인구조사원을 채용 중”이라며 “특히 시간 당 임금이 기존 25달러에서 28달러로 인상됐으며 근무시간도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이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자격은 18세 이상 시민권자로 영어에 능숙해야 하며, 웹사이트(2020census.gov/jobs)에서 지원하면 된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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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센서스국 50만명 채용한다

2020년 4월부터 실시되는 인구조사를 앞두고 연방센서스국이 50만명의 직원을 채용한다. 센서스국은 28일 내년 4월1일 시작되는 연방 인구조사와 관련해 전문요원 등 총 50만명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방센서스국은 이번에 채용되는 전문 요원은 미 전역의 248개 지역 사무실 책임을 맡는 매니저급 전문 인력을 비롯해, 가가호호 방문요원, 수퍼바이저 등이다. 또한 센서스국은 다인종 커뮤니티에 대한 정확한 인구조사를 위해 이중언어 구사자 등의 지원을 환영하며, 자격은 18세 이상 미 시민권자면 누구나 가능하다.수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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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방센서스 조사 특별위원에

2020년 연방 센서스 인구조사를 위한 버지니아 주 특별위원에 한인 여성이 처음으로 임명됐다.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18일 리치몬드의 주 청사에서 연방 센서스 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특별위원에는 한인 여성 이현정 씨(39, 사진)와 앤젤 캐브레라 조지메이슨대 총장, 필리핀과 베트남계 대표 등 30명이 위촉됐다. 이 씨는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특별위원에 임명됐다. 연방 센서스 VA 특별위원회는 2020년까지 VA 지역의 센서스 인구 조사를 위한 관리와 감독 등을 총괄하게 된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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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인인구 6만7,415명

<연방센서스국 2016 전국 지역사회 조사 결과> 집에서 영어 사용 3명 중 1명 꼴외국태생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가구 당 중간소득 6만1,829달러조지아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최근 1년 동언 거의 정체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내 전체 한인인구도 소폭 감소했다.연방센서스국이14일 공개한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ACS)를 분석한 결과 2016년 미국 내 한인(혼혈 포함)은 181만 6,597명으로 전년도 182만2,213명보다 0.3%(5,616명) 줄었다. 조지아 한인인구도 6만7,415명으로 201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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