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화재 피해 한인에 연대의 사랑 전해
화재 피해 김정황 씨에게 차량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해 연말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를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해 새해를 맞아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김정환 씨는 조지아 외곽의 허름한 마당에 설치된 작은 공간에서 거주하던 중 화재를 당했다. 불은 고장이 잦던 차량으로까지 번지면서 김 씨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고, 차량은 전소되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김 씨는 생계와 이동 수단을 동시에 잃으며 극심한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이에 애틀랜타 한인회는 2026년 1월 7일,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