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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최고 병원은 에모리대학 병원

10대 병원에 에모리, 노스사이드 각 4개전국 20대 병원에는 조지아 병원 없어조지아 최고 병원은 에모리대학 병원. <사진=에모리대 병원 홈페이지>에모리대학 병원이 조지아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됐다. 에모리 병원과 함께 노스사이드 병원도 조지아 병원 탑10에 각 4기씩 이름을 올렸다. US뉴스&월드 리포트는 지난 1일 2023~2024년 전국 최고 병원 순위를 발표했다. 전국의 종합병원 4653개를 대상으로 암, 신장 등 16개 치료 분야에서 응급 대처 능력, 환자 대비 의료진 수, 중환자 생존율 등

라이프·푸드 |최고의 병원, 조지아, 에모리대학 병원 |

에모리대학 봄학기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부스터샷 접종 의무화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다음 학기를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그레고리 펜브스 총장이 지난 28일 발표했다.   오는 1월 4일 시작하는 봄학기에 모든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된다. 하지만 임상 및 연구활동과 의과대학 등 일부는 대면수업이 계속 진행된다.  조지아주의 12월 중순 코로나19 확진율은 약 5%였으나 지난 27일 평균 23%로 급증했다. 특히 메트로

교육 |에모리 대학, 온라인 수업, 봄 학기 |

에모리 대학교 '한국 주간 행사' 개막

에모리 대학교 '한국 주간 행사' 개막에모리대 한국어 프로그램 및 한인학생회가 주최하는 '한국주간(Korea Week)' 행사가 25일 막을 올렸다. 개막식 날 한인학생회(KUSA) 및 한인유학생회(KISEM)는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김밥, 한국음료 및 스낵 등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31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에 이어 한국 배우 출신 추상미 감독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 상영회, 한국문화박람회, 한국 이민자 정책 초청강연, 한국 문화의 밤 등의 순서로 열린다. 25일 학생들이 포장마

|에모리,한국,축제,주간,행사 |

에모리대학생 '10만달러' 통 큰 기부

'에볼라' 진단제 상금...지역고교에 쾌척 에모리대학교의 한 재학생의 통 큰 기부가 화제다.   에모리대 3학년에 재학 중인 로스탐 자파리는 키루스 프라이즈의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상금만 10만 달러에 달하는 이 상은 이란 출신 젊은 과학 영재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자파리는 빠른 효과와 저렴한 비용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에볼라 진단제 REDS(Rapid Ebola Strips)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자파리는 신입생 시절 생물학 수업 중 동료와 함께 REDS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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