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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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감동을 전달했어요

5,200달러의 성금 마련의료용 마스크 4,500매 등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전영수)가 지역 병원인 이스트 앨라배마 메디칼 센터(EAMC)에 마스크를 전달했다.이번행사는 7일 오전 오펠라이카 시청사에서 진행됐으며 게리 풀러 시장과 EAMC병원실장 맨디 트래윅 그리고 한인회 임원 등이 함께 했다.전영수 회장은 “EAMC의 의료진이 의료용 마스크 부족으로 진료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스크 보내기 기부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많은 한인들이 기부행사에 동참해 주셨고 5,200달러의 성금을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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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마스크 무료제공

22일 마스크 무료 배부EAMC에 마스크 기부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전영수)가 코로나19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인들과 이스트 알라바마 메디칼 센터(EAMC)에 마스크 보내기 기부행사를 펼쳤다.전영수 회장은 “벌써부터 마트에 진열된 물건들이 동이 나고, 직장과 사업체들이 잠시 멈추고 가까운 사람들과 거리두기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겪고 있다”며 “불안해 하는 한인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무료제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또한 “이 지역에 위치한 의료기관인 EAMC에도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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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오펠라이카 전영수호 출범

제2대 전영수 회장 1일 취임식"최선다해 봉사, 소통, 화합할 것"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일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개최돼 제1대 김진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2대 전영수 회장이 취임했다.이현덕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용주 수석부회장이 개회선언, 문창옥 참사랑 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담당했다.김진경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2019년에 지역에 강한 토네이도로 20여명이 사망해 한인들이 구호에 나서면서 한인회가 조직됐다”며 “어려운 여건에서 동남부체전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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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번 오펠라이카 순회영사 대성황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6일 앨라배마주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심연삼 민원영사는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순회영사 및 재외선거 등록에서 183건의 민원을 접수했다"며 "특히 한인회가 잘 도와주어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셨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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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에 전영수씨

"소통 화합 참여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회장 김진경)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 단독 입후보자인 전영수(사진)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만장일치로 당선을 인준했다. 이로써 전영수 제2대 회장은 내년 1월부터 2년간 한인회를 이끌게 된다.이날 총회는 김진경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2019년도 재정보고를 통해 결산을 통과시킨 뒤 가장 중요한 안건인한인회장 인준절차를 이용주 선관위원장 주재로 진행했다.이 위원장은 ”전영수 입후보자에 대한 선관위 심사를 거쳐  회칙

|오번오펠라이카 한인회,전영수 신임 회장 |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장에 전영수 후보 단독 출마

제2대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 선거에 전영수(사진) 현 이사장이 등록기간 연장 마감 직전에 단독으로 입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김진경는 지난 10월 4일 한인회 임원 및 이사 전체회의를 주최해 선거를 통한  차기 한인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선거관리 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한인회장 선출에 관한 모든 권한 일체를 위임했다. 선관위는 한인회장 입후보 등록 광고를 했지만 끝내 입후보자가 없자 적임자를 개별적으로 물색해 권유하는 방안을 병행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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