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어도어-뉴진스 분쟁

어도어·다니엘 측 법정서 또 충돌…계약 위반 두고 날 선 공방

"전속계약 지킬 생각 전혀 없었다" vs "지엽적 내용, 잘못된 주장"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촬영 이재희·홍해인] 손해배상 소송 중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멤버 다니엘 측이 법정에서 재차 날선 공방을 벌였다.어도어 측 대리인은 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변론에서 "다니엘은 다른 멤버와 달리 독자적으로 심각한 (계약) 위반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대리인은 작년 3월 21일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선 안 된다는 취지의 법원 가처분 신청 결정이 나온 직후 민희

연예·스포츠 |어도어·다니엘 측 법정서 또 충돌 |

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441억→331억원 조정

"새로운 대리인 선임해 청구내용 재구성"…11일에 다음 재판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촬영 이재희·홍해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전보다 100억원 줄였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청구액을 기존 430억9천만여원에서 330억9천만여원으로 조정했다.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청구

연예·스포츠 |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331억원 조정 |

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소속사 "표절 사실무근"

 걸그룹 뉴진스[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뉴진스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8일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작곡가는 뉴진스가 2024년 5월 발매한 '하우 스위트'(How Sweet)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베꼈다며 뉴진스와 소속사 측에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앞서 뉴진스 측에 톱라인(주선율)을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않았고, 그 이후 발표된 '하우 스위트' 1절 멜로디와 구성 등이 '원 오브 어 카인드'

연예·스포츠 |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 |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공식 SNS에 민지 생일 축하 문구·이미지 올려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민지가 2025년 8월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거취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이라고 7일 밝혔다.어도어는 이날 민지의 뉴진스 복귀설에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

연예·스포츠 |뉴진스 민지, 복귀설, 어도어 긍정적 방향 |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뉴진스 출신 다니엘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연예·스포츠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

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에 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과정"

그룹 뉴진스 하니(왼쪽부터), 해린, 혜인[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27일 밝혔다.어도어는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연예·스포츠 |뉴진스, 코펜하겐 녹음설, 사전 프로덕션 과정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풋옵션 1심 승소 후 기자회견…"뉴진스 '다섯' 꿈 펼칠 환경 만들어 달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25일 전격 제안했다.민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도

연예·스포츠 |민희진,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민희진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부인…"멤버가족이 세력 끌어들여"

소송 대리인이 기자회견·민희진은 불참이미지 확대헬로 아카이브 구매하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연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빼돌리려 했다는 이른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희진

연예·스포츠 |민희진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부인 |

다니엘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끝이 아닌 시작"

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후 첫 입장…"때가 되면 소송 상황 밝히겠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 라이브 방송으로 입장을 밝혔다.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다니엘은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직접 국내외 팬들에게 근황과 안

연예·스포츠 |다니엘,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후 첫 입장 |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민-하이브 재판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 들어 소송 제기뉴진스 다니엘[촬영 이재희] 2024.2.1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배당했다.배상을 청구한 상대방(피고)에는 다니엘과 가족 1

연예·스포츠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

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다니엘 계약해지·손배 청구

하니는 어도어 복귀 결정…"민지와도 대화 이어가는 중"걸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뉴진스의 또 다른 멤버 하니는 소속사 복귀를 결정했다.어도어는 29일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어도어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

연예·스포츠 |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 다니엘 계약해지·손배 청구 |

뉴진스 5인 전원 항소 안해…'전속계약 유효' 1심 확정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자신들이 패소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1심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원고 승소로 판결한 바 있다.뉴진스 멤버 가운데

연예·스포츠 |뉴진스 5인 전원 항소 안해, 전속계약 유효 |

뉴진스 전원 복귀 의사…어도어, 2인은 수용·3인엔 "진의 확인"

'해린·혜인 복귀' 어도어 발표 후 민지·다니엘·하니도 "복귀 결정"  그룹 뉴진스[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뉴진스 멤버 5인 전원이 지난해 11월 전속계약 해지 선언 이후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다.어도어는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돌아오겠다는 뜻을 밝혀 어도어가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어도어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뉴진스, 전원 복귀 의사 |

법원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유효" 뉴진스 전부패소

"민희진 해임, 전속계약 위반 아냐…해임됐어도 프로듀싱 가능""전속계약 유지 어려울 정도로 신뢰관계 파탄났다 보기 어려워"걸그룹 뉴진스[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뉴진스와 가요 기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어도어 측이 전부 승소해 뉴진스 측이 '완패'한 결과가 나왔다. 민사소송은 형사 재판과 달리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어,

연예·스포츠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뉴진스 전부패소 |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주식소송 출석…뉴진스 사태 후 첫대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두고 하이브와 소송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법정에 직접 출석했다.걸그룹 뉴진스 전속계약 다툼을 비롯해 지난해 촉발된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갈등 이후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민 전 대표가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연예·스포츠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주식소송 출석 |

어도어-뉴진스 2차 조정도 결렬…결국 법원이 10월 선고 결론

전속계약 확인 소송, 두 차례 조정 모두 불발…내달 30일 선고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왼쪽)과 민지가 지난달 14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연합]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와 가요 기획사 어도어 간 법적 공방을 종결짓기 위한 당사자 사이의 조정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결국 법원이 판결을 통해 결론을 내리게 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11

연예·스포츠 |어도어-뉴진스 2차 조정도 결렬 |

어도어-뉴진스 분쟁, 합의 못해 조정 속행…법원 내달 재시도

1시간 20분만에 조정 끝나…9월 11일 2차 조정…합의 안되면 10월30일 판결 선고민지·다니엘 출석…어도어 "본질은 연습생 성공 후 변심" vs 뉴진스 "신뢰 파탄"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왼쪽)과 민지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서울=연합뉴스)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와 가요 기획사 어도어 간 법적 공방을 종결짓기 위한 조정이 14일 법원 주재로 열렸으나 일단 성과

연예·스포츠 |어도어-뉴진스 분쟁, 합의 못해 조정 속행 |

어도어-뉴진스 공방 끝날까…내달 조정 결론 시도·안되면 선고

어도어 "본질은 연습생 성공 이후 변심…210억 투자해 전폭 지원, 정산금만 50억"뉴진스 "민희진 축출로 회사 신뢰 파탄"…'계약해지 사유' 공방…내달 14일 조정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3.7(서울=연합뉴스)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가 법정 공방을 이어갔다. 법원은 다음 달 직접 조정에 나서 분쟁 해결을 시도하기로 했다.

연예·스포츠 |어도어-뉴진스 공방,내달 조정 결론 시도·안되면 선고 |

뉴진스 떠난 숙소 침입해 물건 훔치고 내부 찍은 20대 벌금형

뉴진스[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뉴진스의 숙소였던 곳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23일 건조물침입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28)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김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구에 있던 뉴진스의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치고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뉴진스는 그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숙

연예·스포츠 |뉴진스,숙소 침입,20대 벌금형 |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확정…불복 재항고 안해

앞서 17일 뉴진스측 이의신청 항고 기각…전날까지 재항고 안하며 25일 확정지난 3월 법원의 어도어측 신청 인용 후 3개월만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전날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한 항고

연예·스포츠 |뉴진스,독자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