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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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2제〉귀넷 최대 공공조형물 ∙ '매직 나이트' 귀환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I-85 남쪽 108번 램프 교차로에 37피트 높이의 두 스테인레스 스틸 첨탑이 석조물과 조형벽으로 둘러싸인 'Sugarloaf Ascension'이 공개됐다. 15개 전문팀이 5년간 추진해 슈가로프 지역을 비즈니스·문화의 중심지로 부상시키려는 상징적 공공조형물이다. 동시에 조지아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5년 만에 'Magic Nights of Lights' 겨울 축제가 11월 15일부터 1월 4일까지 차량 단위 입장료(현장 35달러, 온라인 25달러)로 진행된다.

사회 |슈가로프CID, 공공조형물, 슈가로프 어센신. 레이니어, 매직 나이트, 아일랜드 리조트 |

감성 래퍼 ‘애쉬 아일랜드’ 미국 투어

   9월 애틀랜타 등 6개 도시서 “Z세대 팬들과 공감대” 한국 감성 래퍼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가 오는 9월 미국 첫 단독 투어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알린다. 아시아와 미국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은 LA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달라스, 보스턴, 뉴욕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애쉬 아일랜드는 2025년 4월 한국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독특한 음악적 색채와 Z세대 팬들과의

연예·스포츠 |애쉬 아일랜드, 미국 투어, 애틀랜타 |

St.사이먼스 섬, 남부 최고 해변 마을

▪서던리빙 매거진 독자설문조사조지아 상위 5곳 중 3곳 선정  조지아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가 남부 최고 해변 마을로 선정됐다.서던 리빙(Southern Living) 매거진은 최근호에서 ‘남부 최고 해변 마을 탑 50’이라는 주제로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잡지에 따르면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유명 해안 휴양지를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잡지는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를 “갯벌 사이로 굴껍질이 드러나는 썰물처럼 매혹적인 해변마을”이라고 소개했다.이

생활·문화 |세인트 사이먼스 아일랜드, 서던 리빙, 티비 아일랜드, 제킬 아일랜드, 남부 최고 해변마을, 조지아, |

NC 애쉬빌 한인회 신년잔치 열려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참석 격려미주 피해 보상기금 620달러 전달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한인회(회장 방경률)는 지난 1일 애쉬빌 지역 한인들과 함께 신년잔치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방경률 한인회장의 개회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어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지상학 미동남부 부회장(콜럼비아 SC 회장), 한태동 그린빌 SC 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한인 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했다.또한, 애쉬빌 한인회는 올해 예정된 주요 행사를 발표하며 한인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3.1절 행사, 미시민권 세미나

사회 |애쉬빌 한인회, 방경률 회장, 서상표 총영사 |

둘루스서 눈썰매∙눈싸움 즐기세요

7일 둘루스 다운타운 눈 축제 대형 눈썰매장∙눈놀이터 개설뷰포드 스노우 아일랜드도 개장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눈 축제가 열린다. 특히 최근 며칠 동안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도심 속 눈 축제는 더욱 추억에 남을 듯 하다.둘루스시가 마련한 이번 눈 축제는  다운타운  타운그린 센터와 메인 스트리트 그리고 파슨스 앨리에서  ‘덱 더 홀(Deck the Hall)’ 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토요일인 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열리며 눈 놀이터와 대형 눈 썰매장이 개설된다. 같은 장소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산타와의 무

생활·문화 |눈 축제, 둘루스 다운타운, 눈썰매, 눈싸움, 라이선스 투 칠 스노우 아일랜드, 뷰포드, 레이크 레이니어 |

미국 최고의 리조트에 조지아 두 곳 선정

USA 투데이 선정 베스트 리조트에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조지아의 두 리조트가 2024년 USA 투데이의 10대 베스트 목록에서 미국 최고의 10곳에 이름을 올렸다.때때로 호텔은 단순히 밤에 머리를 뉘일 수 있는 곳이지만, 그 자체로 목적지가 될 수도 있다. 전문가 패널에서 선정하고 독자들이 미국 최고로 투표한 이 10대 미국 리조트는 모두 호화로운 숙박 시설, 일류 식당,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단일 패키지로 완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조지아의 애데어스빌(Adairsville)에 있는 반스리 리조트(

생활·문화 |최고 리조트, USA 투데이, 반스리 리조트, 제킬 아일랜드 클럽 리조트 |

조지아 해안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 발견

5일 아침 타이비 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실종된 16세 소년의 시신을 발견됐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두 명의 십대가 백 리버 해변 지역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그들이 곤경에 처한 것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가족중 한명이 십대 중 한 명을 구조했고 다른 십대는 물속으로 사라져 구조할수 없었다.타이비 아일랜드 경찰은 해안 경비대, 채텀 카운티 해양 순찰대, 해양 구조대에 해당 지역 수색을 요청했으며, 그들은 오후 3시 30분경 물속에서 십대의 시신을 발견했다.십대는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타이비 아일랜드, 실종된 16세 소년, 시신 발견 |

래이니어 아일랜드 마가리터빌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도입

4개의 워터슬라이드 코스터 내년 도입 래이니어 아일랜드의 마가리터빌(Margaritaville)은 2024냔에 조지아 최초의 워터슬리아드 코스터인 아포칼립소(Apocalypso)를 출시하면서 수중 스릴을 재정의할 예정이다.아포칼립소는 공원에 있는 4개의 새로운 워터 슬라이드 타워의 중심 부분으로, 수십 년 만에 레이니어 아일랜드의 마카리터빌이 가장 크게 확장된다. 2024년에는 워터파크에 즐길 수 있는 슬라이드가 15개 이상 생길 예정이다. "최후의 퓨전 워터슬라이드"로 묘사되는 아포칼립소는 급락하는 낙하와

생활·문화 |월터슬라이드 코스터 |

우즈, 아일랜드 프로암 대회 출전…LIV 선수들과 격돌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서 복귀전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을 앞두고‘골프황제’타이거 우즈가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복귀전을 치른다.지난 5월 PGA 챔피언십 기권 후 휴식을 가졌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예정대로 다음 달 4일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복귀전을 치른다. 골프 채널은 29일(한국시간) “우즈가 7월 4일부터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에서 열리는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월 교통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우즈는 초인적인

연예·스포츠 |우즈 |

‘서부의 엘리스 아일랜드’ 이민박물관 개장

샌프란시스코 옛 이민국 엔젤아일랜드 이민국 건물의 1910년대 모습(왼쪽)과 새로 문을 연 모습. 엔< 젤아일랜드 이민국 재단>샌프란시스코의 엔젤 아일랜드 이민국(Angel Island Immigration Station) 병원 건물이 지난 이민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다. 1910년부터 1940년까지 수천 명의 이민자들이 거쳐갔던 이 이민 병원은 지난 13년 간 총 1,200만 달러가 투입돼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서부의 엘리스 아일랜드’로 불렸던 엔젤 아일랜

이민·비자 |이민박물관 개장 |

애쉬빌 '태극기 게양' 진정한 민간외교

YMCA 만국기 속 태극기 없어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한인회 방경률 회장은 지난 21일 애쉬빌 중심에 위치한 YMCA 회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얼마전 애쉬빌 YMCA 회관 내 만국기가 걸린 가운데 태극기가 빠져 있다는 제보를 들은 방경률 회장은 YMCA 측에 정중히 항의하고 태극기 게양을 약속 받았다. 그러던 중 한국을 방문했던 방 회장이 직접 태극기를 가져와 YMCA에 기부 의사를 전달했고, 이내 태극기가 게양됐다.한 한인은 “작은 일이라 하지만 진정한 민간외교다. 방경률 회장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지연

사회 |애쉬빌,태극기,게양,민간외교 |

최고 명성 코스에서 골프의 품격을 맛본다

세계와 미 전국을 다니며 유명 골프코스를 라운드해보는 것은 모든 골퍼들의 대로망이다. 브랜드 있는 제품이 일반 제품과 다르듯 오래 골프를 친 사람들은 명성있는 골프코스에 가면 코스가 갖고 있는 골프의 품격을 느낀다. 클럽하우스와 코스 레이아웃, 주변 경관과 코스 관리, 그리고 직원들의 프로페셔널한 서비스에 나오는 골프의 품격이 일반코스와 확실히 다르다. 이같은 골프의 품격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시간과 경비를 들여가며 유명 골프코스를 찾아가는 이유다. 유명 골프코스를 탐방하고 있는 테마전문 여행사 엘리트 투어는 미

기획·특집 |유명,골프코스,탐방,키아와 아일랜드 오션 코스 |

조지아 해안가 코로나19 창궐 새 핫스팟

글린카운티, 센 사이몬스 아일랜드전국에서 6번째 발병률 높은 지역 대서양을 끼고 있는 조지아주 해안가인 글린카운티가 새로운 코로나19 확진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글린카운티에서는 지난 2주간 834명의 새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 1,622명을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총 10명이고, 모두가 68세 이상이다.인구 8만5,000명에 불과한 글린카운티는 지난 2주간 조지아 159개 카운티 가운데 인구 10만명당 코로나19 확진자 수 비율 2위를 기록했다. 뉴욕타임스 분석에 의하면 카운티 소속 브

|글리카운티,브런스윅,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

조지아 해안에 고래떼 상륙 소동

사바나 인근 세인트 사이몬스 섬파일럿고래 수십마리...3마리 사망 조지아 해안에  돌고래 일종인 파일럿 고래 수십 마리가 해변으로 상륙을 시도해 전국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정부와관광객들의 구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중 세 마리는 사망했다. 희귀한 장면이 연출된 곳은 사바나 남쪽 70마일 지점 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동쪽 해안이다. 16일 짧은 지느러미를 지닌 파일럿 고래들이 해안으로 상륙하려 하자 조지아 천연자원국 요원들과 관광객들은 바다에 뛰어 들어 고래들을 깊은 바다로 밀어냈다.그러나 먼저 상륙

|파일럿 고래 집단 상륙,세인트 사이몬스 아일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