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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민권 포기 후 공사 수석졸업

한국 공군사관 졸업식 안주선 소위 대통령상 안주선 소위  공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했던 한인이 올해 수석 졸업을 해 화제다. 주인공은 안주선 소위로, 그는 한국시간 지난 12일 열린 제73기 공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최우수 종합성적을 거둬 대통령상을 받았다. 안 소위는 형을 따라 전투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사에 입교했다. 형 안상규 대위 진급 예정자(공사 70기)는 제19전투비행단에서 F-16 전투조종사로 복무 중이다. 이번 공사 졸업식에

사회 |안주선 소위,한국 공군사관 졸업식,미 시민권 포기 |

오버타임 안주려‘직원 쪼개기’

2개 이상 업체 운영주비용 아끼려 편법 동원직원이 2곳서 일 할 땐근무시간 꼭 합산해서초과 수당 지불해야# 한인 조모씨는 두 개의 회사를 옮겨다니며 근무하고 있다. 오전에는 세리토스에 있는 사무실에 나가 업무를 본 후 오후에는 부에나팍에 있는 또 다른 사무실로 이동해 일을 하고 있다. 서로 다른 회사이지만 두 곳 모두 잘 아는 사람이 운영하고 있다. 조씨는 다른 사람에 비해 급여를 더 받고 있지만 오버타임을 받은 경험이 없다. 두 곳에서 근무한 시간을 합하면 오버타임에 해당되지만 회사별로 근무시간을 계산하면 오버타임에 해당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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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태어나도 시민권 안주겠다"

트럼프 "행정명령 통해 폐지 추진"연방 헌법상 권리 폐지 놓고 논란정가"선거 전 보수층 결집용"분석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태어난 모든 유아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행정명령을 통해 폐지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와 인터뷰에서 “시민권이 없는 사람이나 불법 이민자가 미국에서 낳은 자녀들에게 시민권을 주는 헌법상 제도를 행정명령을 통해 폐지하는 방안에 대해 백악관 법률단에게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계획은 이미 진행 중”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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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아메리칸 발레 디어터’(ABT)의 한인 발레리노 안주원

“꿈같은 ABT 주연 신고식… 아무 기억 없어요”세계적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 디어터’(ABT)의 한인 발레리노 안주원(25)씨는 이번 시즌 ABT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한 발레 ‘라 바야데르’의 전사 솔로르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ABT 코르드 발레(군무)로 입단한 지 4년 만에 정상급 발레리노 반열에 오른 발레리노 안주원씨와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발레 ‘라 바야데르’(La Bayadere)의 전사 솔로르(Solor)로 주역 신고식이 치렀는데▲지난 5월30일과 6월2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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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배상금 안주려 재산 사기 양도

최저임금 등 노동법 위반으로 종업원들에게 약 27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금강산식당의 유지성 대표가 배상금을 내지 않기 위해 자신 명의의 부동산을 아내에게 사기 양도(Fraudulent conveyance)를 했다는 판결이 내려졌다.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에 따르면 연방법원 맨하탄지법은 지난 18일 “유지성 대표는 노동법 소송을 제기한 종업원에게 배상금을 주지 않을 목적으로 자신의 아내와 아들에게 부동산을 사기양도했다”며 “유 대표의 아내는 사기양도로 획득한 맨하탄 5애비뉴 소재 콘도와 퀸즈 리틀넥 주택,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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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단백질 안주만$ 술로 살빼려다 술중독 될라

최근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 직장인 사이에 술과 고단백ㆍ지방 안주로 배를 채우는 ‘드렁코렉시아(Drunkorexcia)’가 늘고 있다.드렁코렉시아란 ‘드렁크(drunk)’와 거식증을 뜻하는 ‘에너렉시아(anorexia)’를 합친 신조어다. 음주할 때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고기, 회 등을 채소와 함께 소량 섭취하는 이가 여기에 해당된다. 살은 빼고 싶은데 술은 끊지 않으려는 이질적 욕망의 산물이 드렁코렉시아다. 술로 살 빼려다 오히려 알코올의존증에 빠질 우려가 높다.술과 고단백ㆍ지방 안주로 체중을 감량해도 건강을 유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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