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안전도

조지아 등 남부 '위험’ 북동부는 ‘안전’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조사 버몬트 1위 ∙∙∙ 조지아 42위 조지아를 포함 대부분의 남부주들이 타 지역과 비교해 안전하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를 위해 모두 50개 이상의 지표를 선정한 뒤 이를 개인 및  거주 안정, 재정안정, 직장안전, 비상대비안전 등 5개 범주로 나눠 주별 안전도 순위를 매겼다.평가결과 안전한 주는 동북부 지역에,  위험한 주는 남부지역에 많았다.구체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안

사회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버몬트, 루이지애나, 조지아 |

조지아 20개 안전도시 중 귀넷 3도시 포함

3위 브래즐턴, 13위 스와니, 17위 릴번 조지아주에서 가장 안전한 20개 도시 중 귀넷카운티의 브래즐턴, 스와니, 릴번 3개 도시가 포함됐다,세이프와이즈(Safewise)에 따르면, 지난번 1위를 차지했던 브래즐턴이 이번엔 3위에 선정됐고, 스와니는 7계단 올라 13위에, 릴번은 56위에서 17위로 크게 올라섰다.조지아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는 밀턴이 선정됐다.데이터는 강력범죄 및 재산범죄율에 기반하는데, 세이프와이즈는 ”조지아주민들은 안전에 관한 모든 질문에 높은 수준의 우려를 나타냈다. 설문에 응답한 56

사회 |조지아,안전도시,귀넷,브래즐턴,스와니,릴번 |

현대차, 품질이어 안전도 ‘최고 평가’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7개 차종이 ‘가장 안전한 차’ 평가를 받으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24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에 따르면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2021 차량 충돌시험 평가’에서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모델인 2021년 팰리세이드에게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부여했다. 팰리세이드는 2021년형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는 등 경쟁차종 대비 차별화된 안전사양을 제공하면서 TSP+ 등급

경제 |현대차,품질,안전도,최고평가 |

가짜 N95 마스크 기승…의료진 안전도 위협

미국에서 가짜 N95 마스크가 유통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의 안전도 위협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우리나라의 KF94처럼 바이러스 차단력이 강한 N95 마스크는 미국에서 주로 의료진이나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된 공무원이 사용하도록 권장한다.가짜 N95 마스크에는 3M 상표까지 찍혀 정품과 구분하기 어렵게 돼 있다고 AP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가짜 마스크는 적어도 5개 주의 병원과 의료 시설, 정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통·보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사회 |가짜마스크,N95 |

미 항공사 안전도 사우스웨스트 최저 등급

 호주 콴타스 항공 1위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7점 만점 중 3점을 받아 미국 항공사 중 가장 안전도가 낮은 항공사로 평가됐다.에어라인 래이팅스(AirlineRatings)가 최근 평가한 항공사 별 안전도에 따르면 호주의 콴타스 항공이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나타났으며 대부분의 미국 항공사들도 7점을 받았다.에어라인 래이팅스는 전 세계의 405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안전도 조사를 했는데 20위 안에 든 미국 항공사는 알래스카 항공과 하와이 항공 등 2개 항공사 뿐이었다. 미국 항공사 중 7점을 받지

사회 | |

현대차 11개 모델 안전도‘최고’

고속도로 안전협 평가제네시스 3개 모델도경쟁 메이커들 앞질러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품질 부문에서 일본과 독일, 미국 경쟁 제조사들을 제치고 최고 평가를 잇달아 받고 있는 가운데 안전도 부문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에 따르면 주력 SUV 모델인 2019 투싼이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가장 안전한 차량에만 부여하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받았다. IIHS는 2019년 3월 이후 제조되고 정면충돌방지 시스템(FCAA)과 LED 헤드라

|현대차,모델,안정도,최고 |

조지아 종합병원 35%만 안전도 'A'

리프프로그 전국병원 안전도 조사조지아 76곳 중 27곳만 'A' 등급 피드몬트 병원 11곳 중 7곳 'A'귀넷 메디컬 센터 두 곳 모두'C'메트로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모두 11개의 병원을 갖고 있는 피드몬트 병원의 안전도가 조지아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전국단위 비영리 민간감시단체인 리프프로그는 15일 76개의 조지아 병원을 포함해 전국 2,600여여 개의 병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상반기 병원 안전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리프프로그는 매년 두 차례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28개 카테고리를 사용해 안전도

이민·비자 | |

‘셧다운’장기화에 먹거리 안전도‘빨간불’

FDA 직원 41% 무급휴가식품 점검 대부분 중단수입품 검역절차도 지연한인업체들도 전전긍긍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21일째로 접어들면서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방식품의약청(FDA)의 업무까지 마비돼 미국 내 먹거리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이에 LA 한인 마켓을 비롯한 식품업계도 셧다운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식품업계의 경우 한국이나 중국에서 수입하는 각종 식품에 대한 검역 절차가 지연되면서 제때 제품을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 한인 식품업체 관계자는 “평소에 비해 5

|셧다운,장기화,먹거리,안전,빨간ㅂㄹ |

한인 자주 찾는 병원 안전도 불안

피드몬트 · 에모리 세인트조셉 A등급귀넷메디컬 C·에모리 잔스크릭 D등급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애틀랜타 대형 종합병원들의 안전도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교육기관인 '립프로그 그룹'이 최근 발표한 전국 2,600여개 종합병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가을 병원환자안전도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 소재 75개 종합병원 가운데 ‘A'등급을 받은 곳은 단 26곳(34.67%)에 불과해 전국 50개주에서 17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 순위는 지난 봄의 전국 35위, A등급 21.13%에 비해

|애틀랜타 병원안전도 개선 시급 |

조지아, 주거지·직장 비교적 안전한 편

금융안전도는 최하위권종합 안전도 전국 37위1위 버몬트·2위 메인 주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는 어디일까. 개인 및 소비자 정보 사이트인 ‘월릿 허브’가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개인 및 주택지 안전, 금융 안전, 길거리 안전, 직장 안전, 긴급 상황 준비도 등을 기준으로 자체 조사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 순위에서 버몬트 주가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이어 메인 주와 미네소타 주가 2위와 3위에 각각 랭크됐다.1위에 오른 버몬트 주는 개인 및 주거지 안전 순위에서 2위, 금융 안전 순위 3위에 랭크하면서 종합점수 66.

|조지아주 안전도 하위권인 37위 |

기아차, 안전도 최우수 등급 대거 포함

2019쏘렌토 등 8개... 업계 최다현대차도 소나타 등 4개차 선정8개의 기아자동차 차량들이 전세계 자동차 회사 가운데 가장 많게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2018년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IIHS에 의해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는 탑 세이프티 픽+(TSP+)와 탑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받은 차량은 총 69개 모델이다. 이중 21개 모델이 TSP+ 등급을, 48개 모델이 TSP 등급을 받았다. 기아차는 TSP+에 2019쏘

|기아차 업계 최다 8개 안전한 차 선정 |

한인 밀집지역 안전도 하위권

스와니만 14위 올라둘루스등은 순위 밖  둘루스 등 한인주요 밀집 거주 지역은 조지아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못한 지역으로 평가됐다.보안업체인 세이프와이스(Safewise)는 최근 연방수사국(FBI)의 범죄통계와 각 도시 인구를 기준으로 인구1,000명당 폭력범죄와 재산범죄 건수를 산출해 조지아에서 안전한 도시 탑50 명단을 조사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서머빌(차타누가 카운티)로 나타났다. 이 도시는 인구 1,000명 당 폭력범죄는 0.23건, 재산

|세이프 와이스,한인밀집지역,한인타운,안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