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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킹어고 소피아 안, 잭 켄트 쿡 장학생

대학 4년 매해 5만5천 달러 지급  귀넷카운티 한인학생 세킹어고 소피아 안 양이 전국 규모의 권위있는 장학재단인 잭 켄트 쿡(Jack Kent Cooke)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올해 쿡 장학생은 전국적으로 60명이 선발됐다. 조지아주에서는 9명이 선발됐으며, 귀넷에서는 4명이 선발됐다.쿡 재단에 따르면 선정된 장학생은 대학 4년 동안 매년 최대 5만 5천 달러의 장학금을 받으며, 인턴쉽, 해외유학, 대학원 학자금 지원 등 대학생활 동안 지속적인 교육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쿡 장학생은 국내 우수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교육 |소피아 안, 잭 켄트 쿡 장학생 |

바뀐 충돌평가에… 현대차·기아 안전 ‘망신’

IIHS 평가서 최하점 받아…뒷좌석 더미 방식 변경탓   IIHS 정면 충돌 시험에서 최하점을 기록한 현대차 쏘나타(위쪽)와 기아 K5. [현대차·기아 제공] 현대자동차와 기아 한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미국 안전성 평가에서 망신을 당했다. 새롭게 바뀐 충돌 기준에서 최하점을 받은 것인데 판매 악재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 따르면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 K5는 가장 최근 실시한 중형차 정면 충돌 시험에서 최하위 등급인 ‘P’(Poor)을 받았다.

경제 |현대차·기아, 안전평가 |

조지아에서 말라리아 안걸리려면

지역 내 감염 가능성은 낮아모기에 안물리는 것이 최선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에서 20년 만에 처음으로 모기에 의한 지역 내 말라리아 감염이 발생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보건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조지아 주민들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지만 조지아에서 말라리아가 퍼지기 시작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합니다.모기에 의해 매개되는 말라리아는 발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피로감과 함께 메스꺼움, 설사, 구토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신부전과 발작, 혼수상태와 같은 치명적인 손

생활·문화 |말라리아, 모기, 조지아 |

"식당들 조지아 안전 약속 스티커 받으세요"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조지아 주정부에서 시행하는 조지아 안전 약속(Georgia Safety Promise!) 프로그램에 후원단체로 등록했다.조지아 경제개발부 홍보팀장인 마리 고든은 “협회가 프로그램의 서포터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한인 외식업 업소들의 대표 단체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조지아 안전 약속 (Georgia Safety Promise!) 프로그램은 앞서 외식업 협회가 시행한 '안심업소' 캠페인과 유사한 성격을 띠

|외식업협,조지아 안전 약속 |

“조지아 안전 함께 지켜 나가자“

손세정제 20박스를 전달 8일 오전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는 캅카운티 지역을 관할하는 캅카운티 경찰서 경찰관 및 셰리프들을 초청해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오스텔 마리에타 그린토마토카페(이연희 대표)에서 가졌다.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는 캅카운티 경찰국의 훌륭한 조직과 범죄예방 정보 전달 및 성과를 높이 사 스튜어트 밴후저 캅카운티 경찰서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루테넷 토마스 풀러 경감이 서장을 대신해 상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조우형 경찰영사는 “

사회 |경찰관과 커피를,커뮤니티안전,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