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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소수계 투표 열기 확산

한인을 포함해 귀넷 지역 소수계 유권자들의 투표 열기가 뜨겁다.애틀랜타 한인교계는 지난 28일 ‘모든 이들을 투표소로’의 날로 정하고 예배 후 오후 1-4시에 단체투표를 실시했다.한병철 아틀란타 중앙장로교회 목사는 “교회 봉사자들 27명이 투표자들을 현장에서 도왔다”고 전했다. 이번 단체 조기투표 행사에는 8개 한인교회 13개 사역부서가 적극 참여해 우편 혹은 직접 투표를 독려했다. 일부 교회는 교회 밴을 운행하기도 했다.한인들이 가장 많이 투표한 로렌스빌의 귀넷 선거사무소 투표장에서 스티븐 데이 귀넷 유권자 등록 및 선거위원회 위

|쏘울스 투 더 폴스,한인교계 투표참여 |2018-10-31 18: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