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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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시의회, “공항 노숙자 문제 해결하자”

50만 달러 예산편성 노숙자 지원범죄화 예방 프로그램 시행 애틀랜타 시의회가 애틀랜타 공항에 기거하는 공항 노숙자들을 시 예산과 정책을 동원해 지원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애틀랜타 시의회 의원들은 애틀랜타 공항에서 기거하는 노숙자를 돕기 위한 결의안을 작성해 의회 산하 교통위원회로부터 이미 승인을 얻었으며, 이 승인안에 대해 12월 11일(월) 시 의원들의 최종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공항의 대합실은 안전하고 모든 곳에 냉난방 조절이 구비되어 있어 노숙자들이 겨울철과 여름철 기거

정치 |애틀랜타 공항 노숙자, 홈리스 |

LA에서도 ‘한글날’ 기린다… 시의회 결의안 선포

 [존 이 시의원 사무실 제공]LA에서 매년 10월9일을 한국에서와 같이 한글날로 제정해 기념하는 결의안이 6일 LA 시의회에서 채택돼 선포됐다. 이 결의안은 LA 시의회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존 이(12지구) 시의원이 추진했다. 6일 LA 시의회에서 열린 선포 행사에서 존 이 시의원과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시의원, 김영완 LA 총영사,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한글날 결의안 선포를 축하하고 있다. 

사회 |LA,한글날 |

애틀랜타 시의회, 공무원 재직 보너스 지급 의결

연봉 71,000 달러 이하 공무원 대상 애틀랜타 시의회가 지난 5일 애틀랜타시 공무원의 재직 기간을 늘리고 공무원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911 관련 공무원들에게 '재직 보너스'를 지급하는 법안을 의결했다.이 법안은 작년 안드레 디킨스 시장의 요청에 의해 기안됐으며, 58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911 소방관 및 911 관련 부서 공무원, 그리고 연봉이 71,000 이하의 공무원들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 법에 따르면 연 급여가 71,000 이하인 공무원은 연 1회 2,000달러의 재직 연장

정치 |애틀랜타, 공무원, 재직 보너스 |

애틀랜타 시의회, “훈련센터 반대 서명자 공개” 결정

명단 전수 예정인 시 당국에 투명성 요구9월 29일까지 온라인상에 공개해야 애틀랜타시 의회가 시민단체들이 시 당국에 제출한 경찰 훈련센터 신규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 서명 명단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지난주 경찰 훈련센터 신규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반대 운동가들은 경찰 훈련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116,000명의 시민 서명을 수집해 시 당국에 제출했으며, 애틀랜타시 당국은 이 명단의 사실 여부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이러한 시 방침에 대해, 반대자들은 시 당국이

정치 |애틀랜타 경찰 훈련센터 건설 |

둘루스 시의회 이황 아카데미 이전 승인

이중언어 공립 차터 초등학교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공청회에 이어 공립 차터/이중언어 학교인 이황 아카데미의 이전을 투표 끝에 찬성 4표, 반대 1표로 승인했다. 반대표를 던진 인물은 제이민 하크니스 시의원이다.이황 아카데미는 현재 4550 리버그린 파크웨이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이번 허기로 바로 옆인 4450 리버그린 파크웨이로 이전하게 됐다. 2020년 개교한 이 학교는 한국어-영어, 만다린-영어 이중언어 몰입 교육을 50-50으로 제공하며, 연중 등록이 가능한 등록금이 없는 공립 차터 초등학교로 K-5까지 학생을 두

교육 |둘루스, 이황 아카데미 |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후보 덕 쉽맨 기자회견

오는 11월 2일로 예정돼있는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덕 쉽맨(Doug Shipman)이 지난 25일 애틀랜타 한인 언론과 기자회견을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쉽맨 후보는 한인 스몰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애틀랜타 시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안 및 다양한 분야에서 애틀랜타 미래를 위한 비전을 밝혔다.덕 쉽맨 후보는 애틀랜타 시의회가 시민들의 안전, 세금, 라이선스 발급, 정부 지원금 배분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정책을 만들고 결정하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시의회 의장이 되면 스몰비즈니스

사회 |덕쉽맨,애틀랜타,시의회,의장,후보,기자회견 |

‘시의회 뇌물스캔들’ 수사 확대

 한인 브로커와 사업가들이 다수 연루된 것으로 드러난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과 관련 연방 검찰에 기소된 중국계 부동산 컨설턴트가 유죄를 시인하고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 해 이번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 수사는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14일 LA타임스는 다운타운 ‘럭스시티 센터 호텔’ 부지 재개발 사업을 승인 받은 중국 업체를 위해 로비 활동을 벌였던 중국계 부동산 컨설턴트 조지 치앵(41)이 호세 후이자 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및 향응 제공 사실을 검찰에 시인하고 향후 이번 뇌물 스캔들 수사에 전적인 협력을

|시의회.뇌물스캔들 |

‘한인 시의회 뇌물 스캔들’ 일파만파

저스틴 김씨, 시장·검사장 등에도 후원금상당부분 한인 모금$‘코리안 스캔들’우려도정치인들 자선단체 기부 등‘반환’러시까지 50만 달러에 달하는 LA 시의회 뇌물 스캔들의 핵심 인물로 기소된 한인 브로커 저스틴 김(53·한국명 김장우)씨(본보 3월20일·4월17일자 보도)가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현직 시의원들은 물론 차기 시장선거 유력 후보인 마이클 퓨어 LA시 검사장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정치 후원금을 살포해 온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김씨는 LA시 유력 정치인들에게 건넨 정치 후원금을

|한인,뇌물,스캔들 |

‘시의회 뇌물 스캔들’ 한인 3명 더 연루

 LA 시의원과 한인 브로커가 연루된 뇌물 부정부패 사건이 연방 검찰의 기소로 드러난 가운데(본보 3월20일자 보도) LA 다운타운 지역의 대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한인 사업가 3명이 이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16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LA타임스는 부동산 감정평가 업체를 운영한 한인 브로커 저스틴 김(53·한국명 김장우)씨가 LA 시의원 대상 뇌물 전달 시도 등 혐의로 기소되 유죄를 시인한 가운데, 50만 달러에 달하는 이 뇌물의 출처로 이들 한인들이 주도하는 다운타운 지역 부동산 개발업체

정치 |시의회,뇌물,스캔들,한인,연루 |

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는 지난 14일 저녁 6시에 열린 금년 첫 정규 시의회 회의에서, 제17회 ‘미주 한인의날’ 선포식을 거행하고 김동조 미주한인재단 글렌데일 회장에게 선포문을 전달했다. 황인상 부총영사와 KAYA 학생과 학부모 등 약 4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LA북부한인회 미셀 성 회장은 아라 나자리안 글렌데일 시장과 네 명의 시의원들에게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글렌데일,한인의날 |

“한인 입양아에 시민권 부여하라” 뉴욕시의회, 법안 촉구 결의안 추진

 피터 구 시의원·김민선 관장, 13일 시청 앞서 결의안 통과시 내달 유엔서 입양아 전시회·포럼 개최  뉴욕주의회에 이어 뉴욕시의회도 한인 입양아들에게 시민권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연방의회의 입양인 시민권 법안(ACA·Adoptee Citizenship Act of 2019)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한다.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은 오는 13일 뉴욕시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의회에 상정된 ‘입양인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

|뉴욕,한인입양아,시민권,결의안추진 |

전국민 보험‘메디케어 포 올’ LA시의회, 지지 결의안 통과

LA 시의회가 전국민 건강보험으로 제안된 ‘메디케어 포 올’(Medicare for All) 프로그램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LA 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10대1로 ‘메디케어 포 올’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에서 시의원들 중 유일하게 공화당인 존 이 시의원만 반대표를 던졌다.‘메디케어 포 올’이란 민주당 대선 후보들인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이 제안하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구체안을 발표한 일종의 국가 단일 건강보험 제도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모든 미국인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해야 한다

사회 | |

LA 시의회 두번째 한인의원 탄생 '쾌거'

존 이 후보 보궐선거 승리 확정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신기원”LA 시의회에 제2의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다. LA에서 복수의 한인 시의원 탄생이라는 역사적 도전에 나섰던 존 이 후보가 13일 12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주류 정계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상대후보를 누르고 LA 시의회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존 이 후보의 당선으로 한인사회는 사상 처음으로 2명의 한인 LA 시의원을 보유하게 되는 획기적인 정치적 도약을 이루게 됐다.이날 실시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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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후보 LA시의회 입성 첫 관문 통과

LA 시의회 12지구 보궐선거에 출마해 4일 예선을 치른 존 이(사진) 후보가 1위 득표로 시의회 입성을 위한 첫 관문을 당당히 통과했다.이번 존 이 후보의 1위 결선 진출은 특히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투표 참여가 이뤄낸 쾌거로, 한인들의 표가 결집될 경우 무시 못할 정치적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것으로 다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2위로 결선 상대가 된 로레인 린드키스트 후보와의 격차가 단 50표로 박빙이었던 데다가 오는 8월13일 열리는 결선에서는 예선에서 분산됐던 민주당 표가 린드키스트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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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LA 시의회가 한국의 어린이날인 5월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로 제정했다고 화랑청소년재단이 밝혔다. 비영리 청소년단체인 화랑청소년재단의 박윤숙 총재는 13일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결의안이 시의원 12명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결의안을 발의한 데이빗 류 시의원이 지난 10일 알려왔다”고 전했다.선포식은 오는 6월14일 LA 시의회에서 허브 웨슨 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당초 지난 5일에 선포식을 열려고 했지만 결의안 통과가 늦어지자 화랑청소년재단 창립 14주년 기념일에 맞춘 것이다.앞서 2017년 캘리포

생활·문화 | |

리드 시장∙애틀랜타 시의회 대마초 법안 서명 놓고 '일촉즉발'

리드 법안서명 불구 시의회"법안 거부"트위터언론들 앞다퉈 보도 소동...의회 급히내용 내려리드 "고의적∙정치적 술수"시의회 의장 비난 소량의 대마초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대폭 완화하는 법안에 대한 카심 리드 시장의 서명 여부를 놓고 한 바탕 소동이 벌어졌다.자칫 시의회와 리드 시장 사이에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까지 몰고 온 이번 사건은 11일 새벽 의회 공식 트위터 내용으로부터 시작됐다.이날 시의회의 한 직원이 리드 시장이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더욱 낮추기 위해 시의회를 통과한 관련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대마초 처벌 완화 법안,애틀랜타 시의회,리드 시장 |

LA시의회, 한류 컨벤션 케이콘에 표창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는 지난달 LA 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린 한류컨벤션 '케이콘(KCON)' 주최사인 CJ 측에 표창장을 전했다고 CJ E&M이 23일 밝혔다.시의회는 "LA는 한국을 제외하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이자 세계 영화·음악·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중심지이다. 케이콘은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한류를 LA 주민과 전국 팬에게 소개하고 지역 비즈니스와 경제, LA의 문화적 위상에 이바지했다"라고 말했다.CJ E&M이 개최하는 케이콘은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한국 문화에 대한 종

|케이콘,한류,LA 시의회 |

애틀랜타 시의회 "ICE와 협조하지 마라"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수사국(ICE)과의 업무협조를 제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5일 트럼프 행정부가 청소년 추방유예(DACA) 행정명령을 취소한 데 따른 반발 조치로 풀이된다.시의회가 5일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9 반대 1이라는 압도적 표차로 승인한 결의안에 따르면 애틀랜타 시 경찰은 ICE의 구금 혹은 체포영장에 근거해서는 어느 누구도 체포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통상 ICE는 구금 혹은 체포영장을 발부해 구치소에 수감 중인 불법체류자들을 48시간 동안 구금한 뒤 이민구치소로 이감해 추방절차를

|DACA,애틀랜타 시의회,ICE |

〈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오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광복절 기념 선포식’ 행사가 11일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허브 웨슨 LA 시의장과 데이빗 류 시의원,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데이빗 류(앞줄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의원과 로라 전 한인회장 등이 LA 시의회가 채택한 광복절 기념 결의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LA 시의회 72주년 광복절 기념 선포식 

사회 |광복절,기념,선포식,LA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