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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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대학생들 잇단 비극] 스키장에서… 기숙사에서… 안타까운 사망

 북가주 눈사태 인근서 실종 후 숨진채 발견돼 브라운대 한인 여학생 친구·지인들 추모·애도   한인 대학생들이 전국에서 연이은 사건사고로 사망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북가주 레익 타호 지역 스키장에서는 비번이던 대학생 직원이 폭설 속에 사망했고, 아이비리그 명문인 브라운 대학교 기숙사에서는 여대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북가주의 스키 리조트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던 한인 추정 대학생이 레익 타호 인근에서 발생한 눈사태 이후 며칠 만에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 학생이 발견된 장소는 최근 대규모 눈사태로

사건/사고 |한인 대학생들 잇단 비극, |

유명 스키장 제한구역서 썰매 타던 고교생 2명 사망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 스키장 하프파이프 코스[코퍼 마운틴 스키 리조트 하프파이프 코스. 서밋 데일리 화면 캡처] 미국의 남자 고등학생 2명이 콜로라도주의 유명 스키 리조트에서 야간 썰매를 타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 현지 언론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 중부 페어버리의 프레리 센트럴 고등학교 12학년생인 딜런 바젤(17)과 드류 퍼(18)는 지난 19일 봄방학을 맞아 콜로라도주 덴버 인근 서밋 카운티의 코퍼 마운틴 스키 리조트로 여행을 갔다가 사고를 당했다.관할 카운티 보안관청은 이들이 오후 8시 3

사건/사고 |유명 스키장 제한구역서 썰매 타던 고교생 2명 사망 |

스키장 리프트 탈 때도 마스크 쓰고 거리 둬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지속적으로 급증하면서 보건 당국은 집에 머무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1년 가까이 자택 대피령으로 집에만 있던 사람들이 집을 떠나 안전하게 지내는 법을 찾기 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야외에서 운동을 즐기는 기회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USA투데이가 코로나 속 겨울철 안전한 야외 스포츠 즐기기에 관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봤다.  ▲겨울 스포츠 즐기기야외에서 즐기는 겨울 스포츠는 단

사회 |겨울스포츠,코로나,방역,안전 |

스키장서 호기 부리다‘꽈당’… 무릎 인대 파열‘악’

급격한 방향 전환·불안정한 착지  전방십자인대 파열 위험 높여 미세혈관 함께 터지면 붓고 통증 자연치유 안돼 인대 재건수술해야손목·엉덩이뼈 관절도 자주 다쳐 넘어질 때 손으로 슬로프 짚지 말고 몸통 전체로 미끄러져야 덜 위험3년 전 농구를 하다 무릎을 다친 적이 있는 33세 남성 직장인 A씨. 당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지난주 말 무리해서 상급자 스키 코스를 타다 급경사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져 몇 바퀴를 굴렀다.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나는 느낌이 들어 순간적으로 ‘부러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릎과 엉덩관

라이프·푸드 |스키장,인대파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