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값 1500% 인하”?… 트럼프의 황당한 엉터리 수치들
워싱턴포스트 팩트체커 팀, 틀린 주장들 조목좀고 지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을 펴면서 구체적 ‘수치’를 대는 것을 좋아하지만 황당하거나 아예 말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 지적했다. WP에 따르면 지난 22일 공화당 소속 연방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연 리셉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약값 인하 방침을 강조하면서 “30이나 40퍼센트 정도만 해도 대단하겠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또 50(퍼센트)이나 60이 아니라, 1,000퍼센트, 600퍼센트, 500퍼센트, 1,500퍼센트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