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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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휴일을 맞아 급하게 장을 보거나 약국을 찾거나 혹은 간단한 물품을 구매해야 할 경우 미리 이용하려는 매장의 운영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면 헛걸음을 막을 수 있다.먼저 부활절에 문을 닫는 곳은 알디와 베스트 바이, 코스트코, 콜스, 로스, 퍼블릭스, 샘스클럽, 타겟, TJ 맥스, 메이시스, 노드스트롬 등이다.반면 빅랏츠, CVS와 월그린. 홈디포,

생활·문화 |부활절, 휴무, 소매업체, 유통업체, 퍼블릭스, 크로거, 홈대포, 로웨스 |

소매업체 ‘블프’ 기대…‘소비자 지갑 열어라’

추수감사절 다음 날연말 샤핑시즌 개막 연말 최대 샤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이번 주로 다가오면서 소매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로이터]  미국 최대 샤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업체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아직 쉽게 지갑을 열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릿저널(WSJ)은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때 소비자들이 미뤄둔 선물이나 물품을 사려고 하겠지만 좋은 할인 기회가 아니면 섣불리 구매에 나설 것 같지 않다고 24일 보도했다. 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

경제 |블프 |

소매업체들 '블프' 기대…소비자들은 '할인해야 산다'

회복되던 소비, 11월에 다시 줄어 미국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업체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아직 쉽게 지갑을 열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때 소비자들이 미뤄둔 선물이나 물품을 사려고 하겠지만 좋은 할인 기회가 아니면 섣불리 구매에 나설 것 같지 않다고 24일 보도했다.지난주 분기 실적을 발표한 소매 체인점 가운데 월마트와 갭, T.J.맥스 등은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소비가 눌려있긴 하지만 적절한 가격이라면 기꺼이 소비를 한다는 방

경제 |블랙프라이데이, 11월 소비줄어 |

들끓는 도둑에 ‘직원도 바디캠’

TJ맥스 등 소매업체들 백화점과 대형 소매업체 등을 노리는 떼강도와 좀도둑 등 강·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참다 못한 대형 소매체인이 직원 바디캠 착용을 도입하고 나섰다. CNN에 따르면 TJ맥스, 마샬스, 홈굿즈 등의 대형 체인매장을 운영하는 모회사인 TJX는 각종 절도를 방지하고 직원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 매장직원이 바디캠을 착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존 클링거 TJX 재무책임자는, 자신이 녹화되고 있다고 인지하면 범행 의지도 약해진다는 전제하에 이러한 조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한형석

정치 |TJ맥스 등 소매업체들, 직원도 바디캠 |

소매업체들 잇따라 가격 인하…타깃, 5천개 품목 가격↓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 유인책…맥도날드 5달러 세트메뉴 한시판매 미국 대형 소매업체 타깃이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우유와 과일에서 애완동물 사료에 이르기까지 일상용품 5천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20일(현지시간) CNN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타깃은 이날부터 먼저 버터와 세제 등 1천500개 인기 품목에 대한 가격을 내렸다.미국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지출을 줄이면서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와 독일계 마트 체인 알디 등 다른 주요 소매업체들도 최근 소비자들을 다시 매장으로 유인하기 위해 잇따라 가

경제 |소매업체들, 가격 인하 |

코로나 이후 전국 매장 절도 급증

소매업체 945억달러 손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에서 급격하게 확산한 매장 내 절도 탓에 소매업체들의 손실이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3일 미국소매협회(NRF)를 인용해 지난해 소매업계의 재고자산 감모손실액이 945억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 소매업계 전체 매출액의 1.4%에 달하는 액수다. 재고자산 감모손실은 도난이나 분실, 유통 중 상품의 부패 등의 이유로 손실 처리가 됐다는 회계용어다. WSJ은 소매업계의 재고자산 감모손실의 이유는 대부분 도난이라고

사회 |매장내 절도, 소매업체 945억 달러대 손실 |

대형 소매업체들 연말 샤핑시즌 절도 방지 비상

CCTV 달고 잠금장치까지…사복 경비원 순찰도 늘려, 소비자 불만 증가 우려  잠금장치가 있는 플렉시 글라스 속에 상품 진열한 뉴욕 타깃 매장. [로이터]코로나19 대유행이 지나간 후 첫 추수감사절 샤핑 시즌을 맞아 소매업체들이 매장에 CCTV를 설치하고 상품을 쇠줄로 묶는 등 좀도둑 방지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월마트, JC페니, 애플, 월그린 등이 매장에 새 감시시스템을 설치하거나 경비원을 추가 배치하고, 타깃과 반스앤드노블은 상품을 플렉시 글라스 뒤에 놓거나 진열대에 쇠줄로 묶

경제 |대형 소매업체들 연말 샤핑시즌 절도 방지 비상 |

소비·소매업체들 부진에 증시 하락

다우 0.5%·S&P 0.7% ↓ 17일 뉴욕증시(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1.69포인트(0.50%) 하락한 33,980.3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1.16포인트(0.72%) 하락한 4,274.0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4.43포인트(1.25%) 하락한 12,938.12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6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내렸다. 투자자들은 소매판매와 기업 실적, 7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

경제 |소비·소매업체들 부진에 증시 하락 |

아마존, 중국 대형 소매업체 온라인 매장 340개 폐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미국의 아마존이 중국의 대형 소매판매업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매장 340개를 무더기로 폐쇄하거나 자금을 동결했다. 9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아마존은 올해 상반기 ‘선전 여우커수 테크놀로지’(여우커수)가 아마존에 개설한 온라인 매장 340개를 폐쇄하거나 자금을 동결하는 조치를 취했다. 중국의 ‘기술 허브’인 광둥성 선전시에 본사를 둔 여우커수는 중국의 대형 온라인 소매판매업체 가운데 한 곳이다. 이 회사의 모기업인 ‘티자 정보 산업’은 최근 기업공시를 통해

경제 |아마존,중국소매업체,폐쇄 |

코로나 확산에 추수감사절 영업하지 않는 업소 많아

전통적으로 연말 샤핑시즌의 개시를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는 날짜 상으로는 추수감사절 다음날 금요일이다. 그러나 작년까지만 해도 대다수 소매업체들이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추수감사절에 시작해 왔었다. 추수감사절에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고 오후 또는 저녁때부터서 시작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 큰 인기였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같은 관행에도 큰 변화가 있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년과 같이 많은 샤핑객이 업소를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예 추수감사절에 문을 닫는 업소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경제 |추수감사절,소매업체,휴무 |

소매업체 파산신청 9년만에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미국 소매업의 연간 파산보호 신청건수가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올해가 5개월 더 남아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파산신청은 더 쏟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3일 경제방송 CNBC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를 인용해 올 들어 미국에서 접수된 소매점 파산 신청이 43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의 32건을 넘어선 것은 물론 지난 2011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온라인 샤핑 확대로 이미 경영난을 겪어온 상황

|소매업체,파산신청 |

줄줄이 무너지는 주류 소매업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미국 내 주요 소매체인 업체들이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지난달에만 6개의 대형 소매체인 업체들이 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해 죽음의 잔인한 한 달로 기록될 정도다.지난달 31일 CNN에 따르면 1902년 설립된 미국 백화점 체인 ‘J.C.페니’가 지난 15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J.C.페니는 2000년대 초까지 메이시스·시어스 등과 함께 풍요로운 미국의 소비 문화를 상징해 온 대표적인 소매체인업체였다. 지난달 말부터 만기가 돌아온 채권 등 2,900만달러를 갚

|주류,소매업체,파산신청 |

치솟는 렌트비와 온라인에 밀려 문닫는 소매업체들

샌타모니카 71년 역사의 하비 샵도 결국 폐업단골들“가게 살리겠다” 온라인 기금모금 나서샌타모니카에 있는 에베츠 모델 샵은 남가주에 몇 안남은 하비 샵 중 하나이다. 1948년 문을 열고 71년 영업을 해오는 동안 이 하비 샵은 많은 특이한 주문들을 받았지만 그중 기이한 건 지난 1월의 주문이었다. 유튜브의 자동차 코미디 채널인 도넛 미디어로부터 레고 블락들로 부가티를 만들고 가능한 한 빨리 달리도록 도와 달라는 요청이었다.에베츠의 직원인 루크 오린은 무선조정 부가티를 조립하면서 드라이브트레인까지 붙이고 자동차가 달리는 중 문이 열

기획·특집 |소매업체,온라인 |

오늘도 지갑을 열 수밖에 없는 소비자

‘필요한 물건만 사야지’하고 매장에 들렀다가 물건을 더 구입하는 경우가 흔하다. 머릿속으론 아무리 굳은 다짐을 해도 손은 이미 당장 필요 없는 물건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소비자는 이미 매장의 교묘한 마케팅 전략에 걸려들기 때문이다. 경제 전문 ‘머니 매거진’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소매 업체들의 마케팅 전략을 알아봤다.■ 잦은 진열대 변경분명 지난주에 구입한 물건인데 같은 진열대에서 사라져 버리면 기억력을 탓하기 쉽다. 그러나 기억력이 문제가 아니라 매장 측이 고의로 물건을 다른 진열대로 옮겼기 때문이다

|소비자,소매업체,마케팅,전략 |

소매업체서 훔친 물건 되판 시카고 20대 한인여성 덜미

20대 한인여성이 대형 소매업체에서 물건을 훔쳐 되팔아오다 적발됐다.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시카고 글렌뷰 지역에 거주하는 강모(26)씨가 공범과 함께 대형 유통업체로부터 물품을 훔쳐 되팔아온 혐의로 지난달 26일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녀는 글렌뷰 지역 월마트와 대형 스포츠 용품점 딕스에서 전자제품과 도구 등을 훔쳐 되팔아온 혐의다. 이들은 지난달 5일~17일 사이 최소 3번 이상 해당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전했다. <예진협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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