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공동 순두부

[인터뷰- 탁사발 두부공방 1호점 장우석 대표] "어머니의 맛 그대로를 옮겨놨어요"

전통방식 고수해 만든 두부재료도 모두 한국산몸에 좋은 음식만 고집 두부공방 1호점은 한국 분당 정자동(장우석 대표)에 2018년 오픈했다.  애틀랜타 두부공방은 6번째 매장이다.  장우석 대표는 총 8개의 프랜차이즈를 소유하고 있다.두부공방 1호 장인 장 대표가 두부공방 미국 1호점인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장 대표는 미국 두부공방의 오픈을 계기로 한국 전통음식인 두부를 미 전역에 알리고 싶은 포부를 갖고 있다. 장 대표는 어릴 적 부모님이 두부집을 운영했다. 부모님이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걸 보고 자라서인지 자연스

인물·인터뷰 |두부공방,분당,정자동두부,순두부 |

[비즈니스 포커스-탁사발 두부공방] "장인의 손맛에 건강 더한 수제두부요리"

건강한 맛, 건강한 음식건강 식재료 한국서 공수두부 직접 만들어 신선해 13일 둘루스 플레전힐 로드 선상에 두부공방 둘루스점(김선태 대표)을 새롭게 오픈했다. 매일 아침 7시 우리땅 충북 단양에서 자란 유기농 백태와 동해바다 천연 간수를 사용해 빚어낸 신선한 두부와 순두부로 맛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두부를 만드는 과정 또한 범상치 않다. 한국에서 가져온 무쇠 가마솥에 온전히 전통방식으로 두부를 만든다. 가마솥에 갈은 콩을 부어 넣고 한시간 반을 20초에 한 번씩 저어주며 완성된다.  백태 외에도 두부공방에서 사용되는 거의

업소탐방 |순두부,두부,두부공방,두부둘루스,김치오징어전,해물파전,동해 |

[비지니스포커스: 소공동순두부] "정통 순두부의 맛 고집합니다"

스와니 111번 3호점 그랜드 오픈한국산 돌솥단지 3개월마다 교체 순두부의 명가 '소공동 순두부'가 스와니(I-85 111 출구)에 3호점을 개점했다. 92년 뉴저지에서부터 시카고, 뉴욕 등 32년간 순두부 식당이라는 한 길 만을 걸어온 김영준 대표를 인터뷰했다. ♦ 요즘 식당 운영이 쉽지 않은데 3호점을 개점했다둘루스 지점과 109번 스와니 지점에 점심 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너무 많아 줄을 선다. 이번 3호점은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존의 두 개의 지점에 몰리는 손님들을 분산하고, 손님들이 기

업소탐방 |소공동 순두부 |

〈비즈니스 포커스-소공동 순두부 둘루스점〉 30년 한결같은 맛 살아 숨쉬는 순두부

숨쉬는 순두부와 양념의 조화 최고 맛스와니 I-85 111번 출구에 3호점 예정  소공동 순두부(대표 김영일)가 지난 24일부터 둘루스에 애틀랜타 2호점을 그랜드 오픈 하고 고객들의 호평 속에 영업 중이다.스와니 아씨 플라자에 이어 둘루스 구 웰빈순두부 자리에에 문을 연 소공동 순두부는 이제 텍사스, 캘리포니아 두 곳, 앨라배마, 뉴욕, 노스캐롤라이나, 한국의 부산 등에도 지점을 갖고 있다.32년 전 뉴저지에서 처음으로 1호점을 만든 김 대표는 "소공동 순두부는 미국에서 만든 체인을 한국으로 수출했다”며

업소탐방 |소공동 순두부, 둘루스점, 양념 |

〈비즈니스 포커스-88두부〉 “최고 좋은 재료 쓰는 것이 음식 맛있는 비결”

최고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낸 88두부에선보이는 메뉴 모음.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일식 집에서 스시를, 둘루스 ‘9292 샤브’에서 이세상 모든 야채를 끓는 물에 퐁당 넣어 데쳐먹는 샤브를, 도라빌 한정식집 '한일관'을 운영하는 이상무·조앤리 대표가 이번에 둘루스 한복판에 ‘88두부’를 오픈 했다.조앤리 대표는 “여러 다른 종류의 요식업을 경영하다 보니 문득 건강한 음식이 무엇일까 고민한끝에 순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한식집을 하기로 정했다”며 “콩에는 사포닌이 많아 노화 방지를 비롯 항암효과 또한 기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몸에 좋

업소탐방 |건강한음식,88두부,순두부,건강식백반,조앤리대표,88Tofu,88순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