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세정제

“손 세정제·마스크 어쩌나…”

코로나 때 그리 귀했는데 가정·학교·교회 등 넘쳐 LA통합교육구(LAUSD)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대량 구매한 손 세정제 140만달러치를 폐기하기로 최근 결정, 예산낭비 논란에 휘말렸다. LAUSD가 팬데믹 기간 동안 구입한 수백만개 손 세정제가 창고에 쌓여 있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 처리되는 것으로 수요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대량 구매했다가 소중한 교육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CBS 방송은 LAUSD 내부 문건을 분석, LAUSD가 손 세정제를 보관한 창고 비용에도 2년간 매월

사회 |손 세정제·마스크 어쩌나 |

미션아가페, 교도소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6일 웨이크로스에 위치한 웨어스테이트 교도소에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이 담긴 마스크와 세정제를 기부했다.미션 아가페의 이은자 부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은 왕복 8시간 거리의 웨어스테이트 교도소를 방문해 마스크 5,000장과 세정제를 마이클 플린 목사와 에드위나 존슨 부교도소장에게 전달했다.플린 목사와 존슨 부교도소장은 어려운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매년 봄, 가을에 교도소를 찾아와 풍성한 음식과 사랑을 나누던 때가 그립다. 어려운 상황

사회 |미션아가페,마스크,기부,교도소,세정제,제임스송,이창우 |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는 14일 둘루스 새터라잇 블러바드 소재 귀넷 경찰국 중부지구대를 찾아 손세정제 20박스를 기부했다. 김 대표는 “얼마 전 자택에 누군가가 침입한 소리가 들려 신고했더니 5분도 안돼 경찰이 출동했다”며 “늘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가 작은 정성으로 보답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완쪽부터 마크 스틸 경관, 김종인 대표, C.T. 라파넬리 지구대장. 조셉 박 기자

사회 |김종인,파라곤골프,세정제 기부,귀넷경찰 |

디캡, 마스크 및 손 세정제 1만개 배포

디캡카운티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및 손 세정제가 포함된 1만개의 케어 키트를 배포한다. 키트엔 2개의 비수술용 마스크, 손 세정제, 바이러스 확산 방지 팁이 적힌 카드가 포함됐다. 마이클 서몬드 디캡카운티 CEO는 “앞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시민들이 추수감사절 코로나19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강한 경고를 내렸다”며 “카운티 정부와 보건부는 주민들을 교육하고 보호하는 노력을 두 배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 엘리자베스 포드 디캡카운티 건강 디렌터는 “우

사회 |디캡,케어 키트,코로나 |

본보-유미(U·ME) 헬스&뷰티 마스크 및 세정제 전달

둘루스 소재 유미(U·ME) 헬스&뷰티(대표 크리스티 김)가 본보에 기탁한 마스크 및 세정제를 30일 일부 한인 비영리기관에 전달했다. 30일 이들 제품을 수령한 비영리기관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봉사기관 코야드, 장애인 선교단체 원미니스트리 등이다. 이 밖에도 본보는 이미 메이크 어 스마일 홈리스, 귀넷 셰리프국, 푸드뱅크,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등에도 물품을 전달 완료했다. 다음 주에도 나머지 비영리 기관들에게 물품 전달을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은 코야드 폴 림 대표가 물품을 수령한 후 차에 적재한 모습이다. 조

사회 |유미 헬스&뷰티,한국일보,세정제,마스크 |

귀넷셰리프국에 세정제, 마스크 전달

본보는 28일 오후 귀넷 세리프국에 유미(U·ME) 헬스&뷰티가 제공한 세정제 1,000개와 마스크 1,000개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를 통해 전달했다(사진 상). 이 제품들은 수감자 및 셰리프 요원들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또 본보는 아시안 유스단체 AA-YO를 통해 지난 25일 노숙자 선교단체 메이크 어 스마일 홈리스(대표 오준환 목사)에게 세정제 1,000개, 마스크1,000개를 전달했다(사진 하). 조셉 박 기자귀넷셰리프국에 세정제, 마스크 전달귀넷셰리프국에 세정제, 마스크 전달 본보는

사회 |마스크,기부,한국일보,귀넷 세리프국 |

손 세정제 바른 채 촛불 켜다‘펑’ 텍사스 여성 전신 중화상

한 여성이 손 세정제를 사용하다 폭발 사고로 온몸에 중화상을 입었다.텍사스주 라운드록에 거주하는 케이트 와이즈는 손 세정제 용기 폭발로 불길에 휩싸이면서 얼굴과 몸에 3도 화상을 입었다고 4일 CBS 방송이 보도했다.와이즈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집에서 손 세정제를 발랐다가 변을 당했다.와이즈는 세 아이를 재운 뒤 세정제를 바른 손으로 촛불을 켰고, 그 순간 손에 불이 붙었다. 이어 작은 불씨가 세정제 용기에 닿으면서 폭발했고, 와이즈는 전신 화상을 입었다.그는 “손 세정제 폭발로 불길이 얼굴 전체로 퍼졌고

|손세정제,촛불,화상 |

"먹지 마세요"…미국서 손 세정제 복용 후 4명 사망

미국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복용한 후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 공개했다. CDC가 지난 5∼6월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주 병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21∼65세로 손 세정제를 삼킨 후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손 세정제를 복용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어린이의 경우 실수로 마시기도 하고, 일부 성인의 경우 술 대용품으로 여기고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4세의 남성은 며칠 동안 손 세정제를 마

사회 | |

메탄올 함유 ‘손 세정제’ 사용 주의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일상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손 세정제’ 가운데 일부 멕시코산 제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메탄올 성분이 다량 함유된 제품들이 발견돼 연방 당국이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연방 식품의약국(FDA)은 멕시코에 공장을 둔 ‘에스크바이오켐(Eskbiochem)’사가 제조한 9종류의 손 세정제 제품에서 메탄올 성분이 발견됐다며 이들 제품의 사용을 피하고 만약 사용했을 경우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고 22일 CNN이 보도했다.FDA에 따르면 메탄올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난 제품들은 에스크바이오켐의 ▲All-Cle

|손세정제,사용주의,코로나 |

〈플로리다〉 뷰티 디포, 잭슨빌시에 마스크 및 세정제 기증

한미문화원 통해 기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미국 전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뷰디 디포가 잭슨빌시에 마스크와 세정제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뷰티 디포(사장 송재민)는 마스크 9,000개와 세정제 360병을 잭슨빌시 소방서에 기증했다. 송 사장은 잭슨빌 한미문화원(원장 김승권)에 마스크 및 세정제를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고 김승권 원장은 스콧 윌슨 잭슨빌 시의회의장에 연락 해 잭슨빌시 소방서에 기증하기로 했다.윌슨 잭슨빌 시의회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이러한 귀한 기증에

|코로나,잭슨빌,플로리다 |

“손 세정제·휴지 사재기 안해도 돼요”

 생필품 아마존서 구입 가능, CDC, 대체품·제조법 소개  최근 코로나 사태로 전국적으로 소비자들의 제품 사재기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소비자 수요가 급증한 제품을 여전히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 중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추천하는 살균 및 가정용 필수품을 사기 위해 많은 이들이 아마존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품절 현상 때문에 구매할 수 없는 제품들을 아마존에서는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최근 USA 투데이는 아마존에서

|손세정제,휴지,사재기,아마존 |

마스크·손 세정제 사재기는 이해 가는데…휴지는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자 전 세계 슈퍼마켓에서 마스크와 손 세정제가 동나고 있다.하지만 요즘 이들 물품 못지않게 진열대에서 보기 어려운 게 있다. 바로 휴지다.미국, 캐나다 소매업체들은 방문자들의 1회 휴지 구매량을 제한하고 있다. 영국 일부 슈퍼마켓에선 아예 휴지 제품이 바닥난 상태다. 최근 호주 시드니의 한 슈퍼마켓에선 마지막 남은 휴지 다발을 두고 이용객들이 머리채를 잡으며 싸우는 일도 벌어졌다. 마스크나 손 세정제와 달리 바이러스 차단 기능도 없는 휴지가 왜 사재기

|마스크,손세정제,사재기,휴지? |

세븐일레븐서 구입한 수제 세정제 사용후 화상

  뉴저지 리버베일에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한 수제 손 세정제(사진)를 어린 학생이 사용했다가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해 지역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리버베일 경찰에 따르면 9일 지역에 사는 한 소년이 리버베일에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입한 스프레이 방식의 수제 손 세정제를 사용했다가 팔과 다리 등에 1도 화상 피해를 입었다. 이에 리버베일 경찰은 해당 편의점에 남아있던 문제의 수제 손 세정제를 모두 압수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해당 세정제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nbsp

|수제손세정제 |

손 세정제 등 위생 안전위해 구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소독제·살균제 및 각종 위생용품에 대한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에 관련된 제품들의 품절 현상이 잇따르고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종이 타월에서부터 손 세정제 등 각종 항균 제품들은 위생 안전을 위해 반드시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며 “최근 이러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일부 제품 가격이 평소보다 급증했고 배송 지연도 잦은 상태지만, 재고에 대해 수시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최근 USA 투데이는 개인의 안전과 청결을 위해 반드시 구비해 둬야

|손세정제,안전 |

감염예방 손 세정제, 직접 만들어 써 보세요

 최근 코로나 19사태로 많은 이들이 생필품 구비에 급급한 가운데,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효과적인 세정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 베이스의 세정제를 사용해 손을 씻는 기초적인 방법이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는 가장 좋은 해결책 중 하나”라고 강조함에 따라 개인뿐 아니라 기업, 단체들 사이에서 손 세정제 판매량이 급격히 치솟는 상황이다.최근 소매업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몇 주간 손 세정제 소비량이 1,400%가량 급증했으며, 재고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일부

|감염예방,손세정제,만들어 |

‘항균 세정제’의 역습

살균제 쓰이는 트리클로산내분비계 장애 유발 지목항균 비누·손세정제·주방세제를 많이 사용하는 가정의 어린 자녀는 알레르기비염 발생위험이 1.37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 서울의료원 의학연구소 환경건강연구실 연구팀(김정훈 박사, 김규상 실장)이 학부모 동의를 받은 서울시 초등학생 1학년 1,538명 중 알레르기비염 진단을 받은 적이 없는 917명을 6년간(2012~2017년) 추적관찰한 결과다.연구팀은 설문조사를 통해 추적 전 학부모에게 가정에서 ‘항균’이라고 표시돼 있는 제품 10종의 ‘최근 1주일 동안 사용빈도’를 조사하고

라이프·푸드 |향균세정제,역습 |

틀니 사용자 70%가 구내염… 매일 전용 세정제로 씻으세요

틀니는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대표적인 인공 치아다. 국내에서만 600만명 넘게 틀니를 사용하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중 2명 중 1명이 틀니(전체 틀니 혹은 부분 틀니)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하지만 틀니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입안이 화끈거리거나 욱신거리고, 잇몸 출혈, 구취 등 의치성 구내염을 겪게 된다. 의치성 구내염은 혀ㆍ잇몸ㆍ입술 등 입안 점막과 입 주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틀니 사용자는 치과 검진과 함께 평소 올바른 틀니 사용법을 익혀 두는 게 필요하다. 입안 화끈ㆍ

라이프·푸드 |틀니,구내염,세청제 |

재채기 했다고 학생 얼굴에 세정제 뿌려

애틀랜타 초등교사 퇴출자폐아 피해아동 후유증수업 중 재치기를 했다고 얼굴에 세정제를 뿌린 교사가 결국 퇴출당했다애틀랜타 킴벌리 초등학교에 다니는 8살 난 아들을 둔 킴벌리 리스비는 최근 충격적인 얘기를 아들로부터 들었다. 자폐증세를 앓고 있는 아들 제이알이 며칠 전부터 학교에 가기를 꺼리더니 드디어는 선생님이 자신의 얼굴에 라이졸(세정제 일종)를 뿌렸다는 얘기를 털어 놓았던 것이다.놀란 리스비는 즉시 학교 측에 이 사실을 알렸지만 해당 교사인 도카스 노란드는 이를 극구 부인했다. 다만 제이알이 자신의 얼굴에 재치기를 하는 바람에 교

|자폐아,라이졸,애틀랜타 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