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맘 매치’ 승리…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까지 ‘2승’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가 스베타나 피롱코바(불가리아)와의 ‘슈퍼맘 대결’에서 승리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윌리엄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5회전(8강)에서 피롱코바에 2-1(4-6 6-3 6-2)로 역전승했다.이로써 자신이 출전한 US오픈에서 11회 연속 4강에 진출한 윌리엄스는 2014년 이후 6년 만의 이 대회 정상 탈환, 2017년 호주오픈 뒤 4년 만의 메이저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