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세리나

‘슈퍼맘 매치’ 승리…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까지 ‘2승’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가 스베타나 피롱코바(불가리아)와의 ‘슈퍼맘 대결’에서 승리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윌리엄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5회전(8강)에서 피롱코바에 2-1(4-6 6-3 6-2)로 역전승했다.이로써 자신이 출전한 US오픈에서 11회 연속 4강에 진출한 윌리엄스는 2014년 이후 6년 만의 이 대회 정상 탈환, 2017년 호주오픈 뒤 4년 만의 메이저 대회

연예·스포츠 |세리나 |

‘엄마 파워’ 윌리엄스·아자란카·피롱코바, 8강 진출

3명의 ‘엄마’가 8강까지 살아남아 테니스 사상 4번째 메이저대회 단식 ‘엄마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여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와 빅토리야 아자란카(27위·벨라루스), 스베타나 피롱코바(불가리아)가 나란히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로써 8명의 선수 중 3명이 ‘엄마 선수’로 채워지는, 메이저 대회에서 매우 보기 드문 8강 대진표가 짜였다.1회전에 나선 128명 중 엄마 선수는 총

연예·스포츠 |세리나 |

세리나, 언니 비너스 꺾고 8강 진출

세리나 윌리엄스(9위)가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67위·이상 미국)를 물리치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톱시드 오픈(총상금 22만5천달러) 단식 8강에 올랐다.세리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2회전에서 비너스에게 2-1(3-6 6-3 6-4)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세리나는 비너스와 상대 전적에서 19승 12패를 기록했다.세리나는 마지막 3세트에서 게임스코어 2-4로 끌려가며 위기를 맞았으나 이후 연달아 4게임을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이틀 전 베르나다 페라(60위·미국)와

연예·스포츠 |세리나 |

여자테니스 재개하자마자 ‘자매 맞대결’

윌리엄스 자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톱시드 오픈(총상금 22만5천달러)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동생인 세리나 윌리엄스(9위·미국)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베르나다 페라(60위·미국)에게 2-1(4-6 6-4 6-1) 역전승을 거뒀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67위·미국)가 빅토리야 아자란카(58위·벨라루스)를 2-0(6-3 6-2)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이로써 비너스와 세리나는 이번 대회 8강행 티켓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일전을

연예·스포츠 |비너스,세리나,여자테니스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임신 누드 공개

여성지 '베니티 페어' 8월호오는 9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테니스의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6)가 여성지 '베니티 페어' 8월호 표지 사진과 화보를 위해 누드로 포즈를 취했다.<사진>윌리엄스는 베니티 페어 표지에 오른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왼손을 허리에 얹은 채 서있는 사진이 실릴 예정이다. 또 윌리엄스가 태어날 아기에게 설렘과 모성애를 담은 메시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진은 전설적 여류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최근 촬영한 것이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12월 사업가 알렉시스 오하니언과 약혼했다. 윌리엄스보다 2살 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