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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교단 납치' 아이티 갱단, 17명 몸값 1천700만 달러 요구

FBI·아이티 경찰, 납치범들과 교섭 중…피랍자 중 8개월 아기도아이티 피랍 선교단이 소속된 미 오하이오의 종교단체[AP 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과 캐나다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이 1인당 100만 달러씩 총 1천7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리스트 키텔 아이티 법무장관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미 연방수사국(FBI)과 아이티 경찰이 납치범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키텔 장관은 협상에 여러 주가 걸릴 수도 있다며 "일단 몸값을 주지 않고 인질이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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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 아이티서 이번엔 미국인 선교단 17명 납치

 아이티 시내 전경[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납치 등 폭력이 끊이지 않는 카리브해 빈국 아이티에서 이번에는 어린이가 포함된 미국인 선교단 17명이 납치됐다.뉴욕타임스는 현지 치안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 등 17명이 납치됐다고 보도했다.이들은 포르토프랭스의 한 보육원을 떠나려고 할 때 범죄단체에 납치당했으며, 선교단에는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신문은 전했다.이 신문은 납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선교사들이 다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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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선교회에 양말 5만 켤레

디딤돌 선교회에 양말 5만 켤레노숙자 선교단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최근 유명 양말회사 봄바스(Bombas)로부터 양만 5만켤레를 기부 받았다. 이 양말들은 게이트웨이, 애틀랜타 미션 등 쉘터 및 비영리 기관에 배분될 예정이다. 또 디딤돌 선교회는 교회나 선교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양말을 나눠줄 계획이다. (문의= 404-429-9072) 디디돌 선교회 및 봄바스사 관계자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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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선교단, "동부 통합 사랑의 캠프 다녀왔어요"

밀알선교단, "동부 통합 사랑의 캠프 다녀왔어요"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장애인과 그 가족, 봉사자 등 55명이 지난 25~27일 워싱턴 D.C. 지역에서 열린 '제27회 미주 동부지역 연합 사랑의 캠프'에 참석하고 무사 귀환했다. 동부지역에서 총 6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주제로 버지니아 하얏트 레전스 호텔에서 열렸다. 사진은 애틀랜타 지역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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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최재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단장

"20년 동안 장애인 사역... 모두 하나님이 시키신 일"                       "어려서부터  목회 외 다른 것 생각 안해처음엔 장애인 사역 안 맞는다고 생각도성인장애인센터 건립 위한 기금 모금 중                        "조지아에서 한인 장애인 사역하면 단연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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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는 지난 17일 저녁 8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애틀랜타 한비전교회에서 가졌다. 한비전교회 수요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2014년 급성패혈증으로 4개월된 태아를 사산하고, 괴사로 두손과 발을 절단해야만 했던 김신애 씨의 특별 간증 시간이 마련됐다.김 씨는 "하나님의 은혜와 가족같이 나를 돌봐줬던 의료진, 한인사회의 수많은 기도와 후원들 덕분에 후유증 없이 의족으로라도 걸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가 특별히 무엇을 초월했거나 극복해 낸 것은 아니지만 나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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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에 장학금... 봉사자엔 감사패

밀알선교단 송년예배한인변호사협 후원금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2018년 한해를 떠나보냈다.노크로스 밀알센터에서 9일 열린 밀알가족 송년예배에서는 봉사자들에 대한 감사패와 장애우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 등이 열렸다.이날 송년예배에서는 봉사자들과 장애인 학생들이 찬양곡 '나는 예배자 입니다'를 함께 수어로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또 선한사마리아교회 서경훈 목사가  '둥근해가 떴습니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있다"며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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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입국거부 한국인들 명상단체 '마음수련' 집회 참가하려다...

관계자 "연로.영어 못해 오해""조만간 공식 입장 밝히겠다"지난 19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입국을 시도하다 무더기로 입국이 거부된 한국인 85명은 명상단체인 ‘마음수련’의 수양회에 참석하려던 것으로 확인됐다,익명을 요구한 ‘애틀랜타 마음수련’의 한 관계자는 21일 “이번에 입국을 거부당한 한국인들은 우리 수양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수련자들 이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참가자 대부분이 연로하고 영어를 못해 입국심사 과정에서 오해가 커진 것 ”이라면서 “수양회 장소가 농장이라는 설명을 들은 입국 심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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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완규와 함께 '행복'을 나누다

한인회관서 밀알센터 기금마련 공연 히트곡∙찬양∙간증...  500여 관객 감동한국 록가수 박완규와  함께 한 '밀알의 밤' 행사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일 밀알센터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완규는 500여명의 한인들 앞에서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담담히 풀어나갔다.25세 때 부활로 데뷔해 화려한 삶을 누리던 그는 부활을 떠나 30대에 접어들어 10년간의 기획사 문제 등으로 시달렸다. 가수로서 노래를 하지 못했던 박완규는 "30대가 통째로 불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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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밀알 선교센터 기금마련공연 나선 가수 박완규

"주님과 함께 하며 다시 찾은 '행복'을 노래"신앙생활 동포 보며 공연자청찬양곡 ∙히트곡 다양하게 선봬귀국하면 신곡 '프라미스' 발표대한민국 록의 전설 가수 박완규(사진)가 애틀랜타에 왔다. 박 씨는 오는 11월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밀알선교센터 기금마련을 위해 열리는 밀알의 밤 행사에서 대표곡들과 함께 찬송곡 등의 공연 및 크리스천으로서 간증 시간을 갖는다. 1일 애틀랜타에 도착한 박 씨를 노크로스에 위치한 밀알선교단에서 만났다.▲작년에 이어 밀알의 밤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작년 밀알의 밤 행사로 남가주 

인물·인터뷰 |박완규,인터뷰,밀알,선교단,밀알의,밤,천년의,사랑,부활,주님,예수,간증 |

〈동포사회 성금전달 2제〉임&지드릴리치 법률그룹, 밀알선교단에 2천달러

직원들이 정성 모아 마련임&지드릴리치 법률그룹(공동대표 임수민)은 13일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 기부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임수민 변호사는 "부모도 돌보기 힘든 성인 장애인들을 자원해서 돌보고 교육,복지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진행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아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휴 밀알선교단장은 "사랑의 캠프를 앞두고 차비, 식비 등의 후원금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이 기부금이 더욱 특별하다"며 감사를 전했다.밀알선교단은 오는 7월19일~23일 미 동부지역 밀알가족 600여명이 함께 '사랑의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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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교단 싣고 공항가던 교회버스 전복

1명 사망.30여명 부상헌츠빌 침례교회 소속 해외단기선교를 위해 애틀랜타 하츠필드 공항으로 향하던 앨라배마의 교회버스가 전복돼 1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는 8일 오후 풀턴 카운티 캠프크릭 파크웨이에서 일어났다. 당시 공항을 향해 달리던 앨라배마 헌츠빌 마운틴 시온 침례교회 소속 버스가 차선 변경을 시도하던 중 마침 옆 차선에 있던 크라이슬러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다. 이어 버스는 맞은 편에서 오던 벤츠 승용차와 부딪치며 전복됐고 이 과정에서 버스에 타고 있던 17세 소녀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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