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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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3,000여개 생필품 가격 인하

  [로이터] 대형 유통업체 타겟이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약 3,000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했다. 타겟은 11일“연휴 기간 동안 식품·음료·유아용품·세제 등 생필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타겟은 또 역대 최저가인 추수감사절 4인용 식사 세트를 재출시한다. 오는 16일부터 판매되는 이 세트는 가격이 20달러 미만으로 책정됐다. 칠면조는 파운드당 79센트로 지난해와 같은 가격이다. 

경제 |타겟, 3,000여개 생필품 가격 인하 |

항공기 운항 취소에 생필품 사재기까지

허리케인 ‘헬린’으로 곳곳서 난리공항은 ‘혼잡’ 식품점 물건은 ‘텅텅’ 허리케인 헬린이 26일 저녁 플로리다 상륙에 이어 27일에는 애틀랜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시 휴교 조치와 함께 항공기 운항 취소도 잇따르고 있다.귀넷 등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대부분의 학교들은 26일과 27일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 귀넷은 26일 온라인 수업에 이어 27일에는 전면 휴교를 결정했고 풀턴도 26일 방과후 활동을 취소한 데 이어 27일에는 전면 휴교 결정을 내렸다. 포사이스 카운티는 26일 과 27일 야외활동만 취소하고 실내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

생필품 물가 오르고 실질소득 줄고…“생활 팍팍”

팬데믹전 대비 30~80%↑ 한국 소주를 즐겨 마신다는 한인 이모씨는 요즘 소주 매대에서 고민이 많다고 했다. 예전에 비해 소주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세일 품목도 줄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팬데믹 이전엔 ‘진로’나 ‘처음처럼’을 2달러에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4~5달러로 크게 올랐다”며 “식스팩을 구입하면 족히 30달러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비단 소주값만 그런 것은 아니다. 개 사료 가격도 35파운드짜리가 37달러에서 46달러로 뛰어 싼 것으로 바꾸었고, 일과처럼 들렸던 커피숍 출입도 줄였다. 이씨는 ”이번 주에도 마켓에

경제 |생필품 물가 오르고, 실질소득 줄고 |

소명교회, 재소자 1,000명분 생필품 지원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오는 15일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로션이 들어있는 1,000개의 선물세트를 3일 주일예배 시 기부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역은 버겁고 힘들 때 동역자들을 동참할 수 있도록 역사하심에 다시한번 체험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김세환 목사는 "내년에는 재소자 전원인 1,600개 세트를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김세환 목사가 3일 김철식 선교사에게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종교 |소명교회, 재소자 지원, 교도소 선교 |

좀도둑 기승에 마켓 진열대서 사라지는 생필품들

워싱턴DC 마켓 ‘판매 포기’ 비누와 세탁 세제, 면도기가 사라진 텅 빈 판매대. 제3세계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5일 워싱턴과 버지니아, 메릴랜드 일대의 소매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워싱턴 전체 매장에서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대형 브랜드의 건강 및 미용 용품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콜게이트 치약, 타이드 세제, 애드빌 진통제 등이 모조리 사라진다는 의미다. 해당 품목의 경우 자체 브랜드만 취급하고, 모든 고

경제 |좀도둑 기승, 마켓 진열대,사라지는 생필품들 |

한인 생필품 나눔 행사에 1천명 이상 몰려

'천사의 바구니' 행사 1천여명 몰려구세군슈가로프, 밀알선교단 행사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인사회 여러 단체들이 형편이 어려운 한인들을 대상으로 21일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을 나누는 기부행사를 펼쳤다.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나라사랑 어머니회,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미션아가페, 메가마트 등은 21일 오전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제3회 천사의 바구니 행사를 개최해 1천여 한인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오전 11시에 시작 예정이던 행사는 두 시간 전부터

사회 |천사의 바구니,구세군,밀알선교단 |

기저귀부터 탐폰까지… 가뭄에 생필품 가격 ‘들썩’

기후변화와 경제 위기미국 남부의 면화 농장에서 면화가 재배되고 있는 모습. [로이터]기후변화가 잦은 가뭄으로 이어지면서 기저귀나 탐폰 등 주요 생필품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18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텍사스 지역의 육지면(upland cotton·목화의 일종) 농장은 지난해 전체 재배 규모의 74%에 달하는 600만 에이커의 작물을 포기해야 했다. 가뭄으로 땅이 뜨겁게 달궈지고 마르면서 수확이 힘들 만큼 작황이 나빠져서다. 미 최대 면화 생산지 텍사스의 흉작으로 인한 공

경제 |기후변화에 들썩이는 생필품 가격들 |

한인회 4차 생필품 재난지원 접수중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한인을 돕기 위한 제4차 재난지원 생필품 구호 대상자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귀넷카운티에서 지원한 경기부양 연방자금 10만달러 가운데서 집행할 10월분 생필품 재난지원 사업은 애틀랜타 한인회 모바일 앱 접수 또는 신청서를 한인회관 입구에 마련된 드롭박스에 넣는 두가지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귀넷카운티 거주자 ▶긴급식품지원 프로그램(TEFAP) 가구해당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저소득층, 싱글 맘, 시니어, 탈북민, 유학

사회 |애틀랜타한인회,생필품 재난지원 접수 |

코스코, 생필품 구매량 제한

물류대란으로 공급망에 문제 미 서부지역에 소비제품을 공급하는 LA항과 롱비치항의 지속적인 하역 지연 사태로 대형 컨테이너선들이 항구 입구에서 대거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전국 창고형 대형 유통체인 코스코가 화장지와 병물 등 주요 품목의 구매 한도를 제한하는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공급망 문제로 배송이 지연되면서 충분한 물량 확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최근 LA, 롱비치 등 주요 항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물류대란으로 인한 물건 공급 차질과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사회 |코스코, 구매량제한 |

한인회 귀넷 제공 생필품 1차 전달행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26일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지원금을 이용해 한인 가정에게 100달러 상당의 식료품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배포했다.한인회는 지원금 총10만달러 가운데 6만달러를 한인가정 식품지원비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사전에 우편으로 배송된 식품교환권을 소지한 가정에 한해 생필품을 지급했다. 이날 제공한 생필품에는 쌀과 라면, 간장, 참기름, 당면, 손장갑, 휴지, 마스크 등 100달러 상당의 생필품과 도시락, 떡 등이 포함됐다.2차 생필품 교환권행사는 10월24일(토) 한인

|애틀랜타 한인회,귀넷카운티,생필품 |

생필품·원자재 싹 다올랐다…‘인플레 공포’ 엄습

“모든 게 다 올랐다.”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급등하면서 코로나발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현실로 가시화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무너지는 상황까지 겹치며 생필품에서 원자재에 이르기까지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인플레이션 쇼크가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12일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연율로 4.2%나 급등했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다.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인 3월과 비교해 0.8

경제 |생필품,원자재,다올라,인플레공포 |

“또 다시 화장지 등 생필품 사재기 재연되나?”

좌초된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Ever Given)호가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막아 촉발된 마비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화장지와 커피 등 생필품 공급 부족에 따른 경제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가격 인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초래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한인들의 장바구니 물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USA 투데이는 27일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큰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의 좌초로 발생한 수에즈 운하 마비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유부터 화장지와 커피, 가구 등 각종 생활 필수품의 물

경제 |좌초선박 |

한인회 한인 300가정에 200달러씩 생필품 지원

9-10월, 월100달러 교환권 우송내달 12일 신청 마감, 26일 배포 귀넷 거주자 아니어도 신청가능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맞아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생필품 지원에 나선다.김윤철 회장은 27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귀넷카운티가 지원하는 10만달러 중에서 우선 6만달러를 사용해 300가정을 선정해 200달러 상당의 재난지원 생필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지원 신청자격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저소득층, 싱글맘, 탈북민, 시니어, 유

|애틀랜타한인회,생필품 지원 |

한인 비대위 동포들에 생필품 전달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가 실시한 코로나19 이웃돕기 물품지급 행사가 25일 낮1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비대위는 상품 교환권을 지참한 한인들에게 쌀과 라면, 휴지 등 50달러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상품 교환권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를 통해 미리 배포됐다. 이날 물품은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제공한 1만달러로 마련됐다. 비대위는 물품 외에도 애틀랜타지상사협의회가 제공한 1만달러 상당의 한인 식품점 상품권을 한인들에게

|한인비대위,이웃돕기 |

〈사진〉 비대위 애틀랜타 남동부 지역에 생필품 전달

<사진> 비대위 애틀랜타 남동부 지역에 생필품 전달 코로아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오후2시30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으나 지역적으로 거리가 멀어 소외된 애틀랜타 남동쪽 존스보로, 머로, 리버데일, 스톡브리지, 맥더나 , 헤이프빌지역 한인들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지역에는 한인 동포 5,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H-마트 리버데일 지점의 도움으로 존스보로 한인 침례교회(담임목사 박현일)에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비대위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함께 어려움

|코로나,비대위,나눔 |

5점 만점에 1점...빌 게이츠, 생필품 가격 맞추기 퀴즈

NBC 알렌쇼 출연NBC 방송의 유명 프로그램 '엘렌쇼'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63·사진)가 출연해 이색 퀴즈를 풀었다.21일 게이츠가 나온 프로그램에는 '빌의 슈퍼마켓 계산서'라는 이름이 붙었다.엘렌쇼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이다.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가 5개 품목의 가격표를 가려놓고 하나씩 물어보면 게이츠가 가격을 맞추는 방식이다.게이츠는 '슈퍼마켓을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제인지 기억 나느냐'는 엘렌의 질문에 "아주 오래전"이라고 답했다.첫 품목은 '라이스 로니'라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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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화 안부… 약·생필품 챙겨줘야

감염에 취약, 아픈 사람 접촉 최대한 피해야 미 전역에는 4,900만여 명의 65세 이상 노인들이 살고 있다. 노인층은 코로나19로 인한 병에 가장 취약해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 노인을 돌보는 간병인과 가족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층은 마켓에서 장을 보거나 코로나19 예방조치 등 수많은 질문을 가지고 있다. 다음은 코로나19 비상사태 속에 노년층의 건강을 유지하고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LA타임스가 제시하는 관련 궁금증 일문일답이다. -노인들을 위한 코로나19 감염 예방법은▲

|코로나,노인,보호 |

장식용 물건보다 생필품 먼저 챙겨라

곧 있으면 대대적인 이사철이 시작된다. 자녀들의 방학 기간은 일 년 중 가장 바쁜 이사철이다. 새 집으로 이사한다고 생각하면 들뜨기 쉽다. 새집을 단장하고 싶은 들뜬 마음이 앞서면 가구나 장식품부터 구입하기 쉽다. 그러나 이사 직후 정작 필요한 물품은 장식용보다는 생필품들이다. 가구와 같은 물품은 오히려 시간을 두고 구입해야 마땅한 물건을 고르는데 더 도움이 된다. 소비자 정보 사이트 ‘치피즘’(Cheapism)이 이삿날 반드시 챙겨야 할 물건들을 살펴봤다.침대·책상 등 조립위해 필요한 공구 확보밝은 조명 위해 여분의 전구도 챙겨야

부동산 |장식용,생필품,이삿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