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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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생일에 백악관서 격투경기 연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종합격투기 경기 ‘UFC 프리덤 250’ 행사를 개최했다. 250피트 높이의 아치가 돋보이는 특설 무대‘더 클로’(The Claw)에 운집한 관객 약 4,500명이 이날 경기를 관람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를 놓고는 트럼프 대통령의 실정으로부터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쇼’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일부 민주당 지지 성향 시민들은 이날 행사장 인근에서 시위를 벌였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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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마돈나, 29세 남자친구와 이탈리아서 화려한 생일파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생일파티 영상 올린 마돈나[마돈나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고 페이지식스 등 매체들이 19일 전했다.마돈나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 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실제 현지에서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팔리오 축제는 매년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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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열병식 vs 최대 시위'…트럼프 79번째 생일날 갈라진 미국

워싱턴서 육군 250주년 열병식…트럼프 생일 축하 '특별쇼' 방불LA·필라델피아 등서 '노 킹스' 집회…집권 2기 최대 반트럼프 시위  트럼프 미 대통령 생일날 워싱턴서 열린 미 육군 열병식[워싱턴DC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인 14일 미국이 두 쪽으로 갈라섰다.한쪽에서는 미 육군 창설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대규모 열병식을 열어 미군의 위상을 과시하며 현직인 트럼프 대통령을 추켜세운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2기 들어 최대 규모의 '반(反)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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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수 대통령 지미 카터,10월 1일 '100세 생일상'

피부암으로 호스피스 치료중…작년 11월 부인 먼저 떠나보내대선 한표 행사 준비…손자 "생의 끈 붙잡는 한 이유는 해리스 승리 보는 것"   미국의 제39대 대통령(1977∼1981년 재임)인 지미 카터가 내달 1일 100세 생일을 맞이한다.1924년 10월1일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100번째 생일 케이크를 자른다. 지난 17일에는 애틀랜타의 폭스 극장에서 그의 100세 생일 축하 콘서트도 미리 열렸다.피부암을 앓아온 카터 전 대통령은 작년 2월부터 연명 치료를 중단한 채 호스피스 케어(치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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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 열심히 일하고 친절한 것”

106세 할머니 생일잔치 1918년에 태어난 할머니가 건강한 모습으로 106살 생일파티를 열어 화제다.주인공은 워싱턴주의 티나 걸락 할머니로, 걸락 할머는 지난 19일 가족 및 친구들이 마련한 생일 파티에 휠체어를 타고 나타나 생일 왕관을 쓰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장수 비결이 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걸락 할머니는 “무엇보다 열심히 일하고, 직장을 돌보고, 청구서를 지불하고, 친절하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나이가 들었지만 손과 무릎을 쓸 수 있다면 여전히 일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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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어린이, 생일날 공원서 2.95캐럿 다이아몬드 '횡재'

아칸소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 방문했다 행운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아칸소 주립공원(ARKANSAS STATE PARK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7세 어린이가 생일날 가족들과 주립공원에 갔다가 대형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9일 아칸소주 주립공원 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칸소 머프리즈버러의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 방문한 여아 애스펀 브라운(7)이 공원 내에서 2.95캐럿의 황금빛 다이아몬드를

사회 |2.95캐럿 다이아몬드 |

앨라배마 생일파티 총격 사건 용의자로 10대 2명 체포

앨라배마 총격사건 현장[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앨라배마주에서 발생한 생일파티 총격 사건과 관련해 10대 2명이 체포됐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타이 레이크 맥컬러프(17)와 트래비스 맥컬러프(16) 등 2명을 살인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고 AP 통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주 경찰은 "현재 동기를 알지 못하며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세그레스트 지방검사는 "두 사람은 성인으로 기소될 것이며 보석 없이 구금할 것을 판사에게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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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주의 10대 생일파티서 4명 사망

켄터키 루이빌에서도 2명 사망·4명 부상…바이든, 총기규제 압박 앨라배마주에서 10대들의 생일파티에서 총격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최소 15명이 부상을 당했다.16일 AP통신과 CNN 등은 앨라배마 사법당국을 인용, 전날 밤 10시30분께 앨라배마 동부에 있는 인구 3천200명의 마을 데이드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데이드빌 경찰서와 지역 고등학교 미식축구팀에서 사제로 활동하는 벤 헤이스 목사는 총격이 16세 생일파티에서 일어났고, 대부분 피해자가 10대라고 전했다. 지역 방송 WRBL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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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가석방자 총기 난사 시카고 생일파티서 3명 사망

시카고 교외도시에서 가석방 상태의 중범죄자가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시카고 경찰은 14일 시카고에 사는 새뮤얼 파슨스-살라스(32)를 3건의 일급 살인 혐의, 1건의 일급 살인 미수 혐의, 1건의 납치 혐의 등으로 체포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살라스는 일요일인 지난 11일 오전 2시30분 시카고 서부 교외도시 포티지파크의 한 술집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갔다가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살라스가 참석자들과 언쟁을 벌이다 ‘떠나달라’는 말을 듣고 차로 가서 총을 챙겨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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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생일파티에 해고까지… "회사가 45만 달러 배상"

불안장애 앓는 회사원, 파티 불참 문제삼는 상사 면담서 공황발작 후 해고돼 생일잔치를 하지 말아 달라는 직원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은 것도 모자라 해당 직원을 해고하기까지 한 미국의 기업이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줄 상황에 처하게 됐다.1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켄터키주 커빙턴에 있는 임상의료시험 회사 '그래비티 다이어그노틱스'에 다니던 케빈 벌링은 입사한 지 10개월쯤 지난 2019년 여름 오피스 매니저에게 '불안장애가 있으니 내 생일파티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그러나 벌링은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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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연말연시 생일자 태그 갱신 서둘러야

휴일로 휴무일 많아져 서둘러야 귀넷 세무당국은 크리스마스 및 연초 휴일과 조지아주가 자체 자동차 등록 시스템인 드라이브스(DRIVES)를 업데이트하는 동안 발생할 서비스 중단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태그를 최대한 빠르게 갱신하라고 권장하고 있다.모든 태그 오피스는 휴일을 맞아 23일-25일 휴무한다. 직접방문, 온라인, 키오스크를 통한 태그 및 타이틀 서비스는 12월30일 오후 5시부터 1월4일 오전 8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없다.티파니 포터 귀넷 택스 커미셔너는 “12월 말과 1월 초 생일자들은 태그와 타이틀 갱신에

사회 |귀넷, 태그, 타이틀, 택스 오피스 |

세살배기 생일날 친척이 떨어뜨린 총에 참변

세 살배기가 생일 날 파티 도중에 어른이 떨어뜨린 총기를 잘못 만져 목숨을 잃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15분께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3살짜리 남자아이가 생일을 축하해주러 왔던 친척의 주머니에서 떨어진 총기를 주워 가지고 놀다 자신의 가슴을 향해 발사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는 친척이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가 흘린 권총을 주운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권총은 장전돼 있었으며 잠금장치도 되어 있지 않았다. 미국에서

사회 |세살배기,생일날,총,참변 |

최경주, 시니어투어 입성, 50세 생일날 자격 획득

 최경주(50)가 만 50세 생일날 PGA 시니어투어에서 뛸 자격을 획득했다.최경주는 장남 호준(18)군의 해병대 입대식에 참가하느라 귀국했다가 19일 미국으로 왔다. 이런 가운데 1970년 5월19일생인 최경주는 미국 현지에서 만 50세 생일을 맞았다.만 50세가 되는 날부터 시니어투어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이미 갖춰놨던 최경주는 언제라도 시니어투어 대회가 열리면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최경주의 시니어투어 데뷔는 빨라야 8월이 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시니어투어가 8월부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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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외로운 33세 생일맞이…구단은 온라인 축하 메시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6일(한국시간) 생일을 맞았다.그는 맷 슈메이커, 태너 로어크에 이어 팀내 세 번째로 만 33세가 됐다.온라인상에서는 많은 이들이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했다.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렸다. 팬들도 많은 응원을 보냈다. 한 팬은 구단의 생일 축하 게시물에 "류현진, 당신은 터널 끝에 있는 우리의 빛"이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기쁜 날이지만 류현진은 크게 웃지 못하고 있다.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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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생일축포 펑! 펑!…김학범호, 우즈베크 꺾고 조1위로 8강

생일 맞은 오세훈 멀티골로 2-1 승리…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3전 전승  15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랑싯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오세훈이 결승골을 넣고 있다.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조별리그를 3전 전승, 조 1위로 통과했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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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세 한인 할머니 생일잔치

메릴랜드 한인 최고령 "잘 먹는게 장수비결"하워드카운티 콜럼비아의 한인할머니가 108번째 생일잔치를 가졌다. 1911년 3월 5일 출생한 유정유 할머니는 메릴랜드 일원 한인 중 최고령자로 추정된다.할머니가 거주하는 골든타임너싱홈(원장 전유정)이 3일 열어 준 생일잔치에서 할머니는 108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해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힘차게 불어 끄는 등 노익장을 과시했다. 할머니의 손자로 크라운스빌에 거주하는 김기환(53) 씨 부부 가족들과 함께 잔치에 참석한 지인들은 할머니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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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

<사진>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22일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2 분30초 영상의 생일축하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는 23일 오전과 오후 각각 두 차례, 24일에도 오전에 송출된다. 광고 영상에는 한글로 “해피 이니데이 문재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와 영어로 “한국에 태어나셔서 고마워요” 등 문구가 실렸다. 22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에서 나온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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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즐기던 60명 무더기 체포

생일파티를 즐기던 젊은이들이 불법무기소지와 대마초 소지 혐의 등으로 무더기로 현장에서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체포된 사람들은 경찰이 영장도 없이 불법으로 체포했다며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달 31일 새벽 카터스빌 경찰은 한 주택에서 총성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문제의 주택에서는 15세부터 31세에 이르는 60여명이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불법무기 2정과 마리화나 코카인 등을 회수하면서 이들을 모두 체포했다.압수된 무기 중 1정은 디트로이트에서 분실된 것으로 조회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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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생일케익’마찰 일가족 항공기서 쫒겨나

미국 내에서 항공사 승무원과 승객 간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번에는 뉴저지 주에 사는 일가족이 생일 케익 때문에 승무원과 말다툼이 벌이다가 기내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뉴욕 데일리 뉴스 등에 따르면 캐머론·미나 버크 부부는 지난 3일 아이들과 함께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라스베가스행 제트블루 항공기를 탔다.캐머론 버크는 “아내의 4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서 친척들과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려고 했다”면서 “하지만 항공사의 ‘갑질’ 탓에 완전히 망쳤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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