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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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추모 간판에 욕설 남긴 귀넷 여성 체포

로간빌 경찰, 무단침입혐의로 피살된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글을 게시한 한 업소 간판에 욕설이 포함된 글을 남긴 귀넷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로건빌 경찰은 16일 오전 스넬빌 출신 모건 필리스 부체거(19)를 형법상 무단칩입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로간발 경찰은 “수사 진행 상황과 관련 법령 검토 결과 혐의가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부체거는 로간빌 소재 한 타이어 판매 업소가 간판에 커크를 추모하는 내용의 글(In Loving Memory of Charlie Kirk)을 적자 해당 간판에

사건/사고 |찰리 커크, 간판, 낙서, 비방글 , 로간빌, 스넬빌, 부체거 |

친구가 SNS에 올린 미 비방글, 하버드 합격 중동계 학생 추방

올해 하버드대에 합격한 유학생이 소셜미디어(SNS) 친구가 그의 SNS에 미국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공항에서 비자가 취소된 뒤 추방돼 논란이 일고 있다.이민당국이 입국 심사에서 본인은 물론 지인들의 SNS까지 ‘검열’한다는 의미여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27일 하버드크림슨에 따르면 레바논 출신의 이스말 아자위(23)는 이번 가을 학기 하버드대 재학을 위해 지난 23일 보스턴 로건 국제 공항을 통해 미국에 도착했다. 문제는 입국 심사 과정에서 발생했다. 한 세관국경보호국(CBP) 소속 심사관이 아자위에게 종교 등을 물든

이민·비자 | |

데이비드 김 후보 비방논란 "한인들 뭉치는 계기 삼아야"

오는 7월 24일 결선을 앞둔 한인 데이비드 김 후보에 대한 한 낙선자의 비난에 대해 김 후보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김 후보는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의 글을 올린 캐스린 앨런에 대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하는 한편 이런 근거없는 주장을 보도한 AJC에도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참여한 한인 커뮤니티의 성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인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힘을 합쳐 선거에 더욱 참여해 주실 것을 호소한다

|데이비드 김,캐스린 앨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