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칼 빼든 미국… BYD·창신·유니트리까지 ‘블랙리스트’
■ 미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 188곳 선정… 불이익 예고미중 정상회담 훈풍 3주만에 끝나2월 보류했던 명단 대폭 늘려 발표방산 넘어 민간 빅테크로 견제 확장국방부 계약·조달 사업 배제 가능성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중국 ‘인공지능(AI) 굴기’를 이끄는 알리바바와 바이두, 텐센트, 전기차 제조 업체 비야디(BYD) 등을 ‘중국군(인민해방군) 지원 기업’ 명단에 추가해 불이익을 예고했다. 이는 미중 정상회담이 끝난 뒤 약 3주 만에 나온 것으로 북중 정상회담에서 ‘반미 동맹’을 과시한 직후 발표됐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