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일은 '한미 동맹의 날'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기념해 주한미군전우회(KDVA)는 한미상호방위조약 서명일인 10월 1일을 ‘한미 동맹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 날을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주한미군전우회는 한미동맹을 지지 강화하고 1950년부터 현재까지 이 독특한 동맹을 세우고 봉사한 한미 양국의 재향군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새로운 추모 국경일인 "한미동맹의 날"은 한미동맹과 참전용사들에게 관심을 갖고, 공동의 가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 국민들을 함께 모으기 위한 날이다. 주한미군사령관을 역임한 빈센트 브룩스 KDVA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