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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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불우이웃 성금 전달

스와니, 둘루스 거주 여성 2명에 1,000달러씩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회장 이병근)가 2월 10일(일), 둘루스 카페에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한인들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는 2023년 12월, 불우이웃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스와니에 거주하는 12세 백혈병 아들을 두고 있는 한인 싱글맘과 둘루스에 거주하며 암투병을 하고 있는 여성에게 각각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병근 회장은 “약소하지만 협회를 통해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한인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

사회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

스와니시, “연말연시 불우이웃 성금/물품 모집합니다”

성금과 생필품 접수H 마트, 콜핑 & BTR 한인업체 동참 스와니 시 정부가 노스 귀넷 코퍼레이티브와 함께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물집 모집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노스 귀넷 코퍼레이티브와는 비영리단체로 스와니, 슈가 힐, 뷰포드와 귀넷 카운티에 속하는 어번, 브래즐톤, 호쉬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비영리 구제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연간 3,3000 명에게 식료품을 배포하고 있으며,고, 전기, 난방, 수도 청구 요금 지원, 처방약 구입 보조, 학생들을 위한 가방과 문구 용품, 식량

사회 |스와니시 불우이웃 돕기 물품 모집, North Gwinnett Cooperative |

캐롤라이나연합회 골프대회 연다

9월10일 리버우드 골프 클럽참가비 100달러, 대회장 손환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회장 류충현, 이사장 성열문)는 오는 9월 10일 제1회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대회 장소는 클레이튼에 위치한 리버우드 골프 클럽(Riverwood Golf Club)이며, 당일 오후 1시에 샷건 방식으로 대회가 시작된다.랄리지역한인회, 랄리상공회, 캐롤라이나경제인협회 등이 협찬하는 이번 대회 참가비는 100달러이다.이번 골프대회 대회장은 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맡았으며, 운영위원장에 명 킴, 경기위원장은 제이 배

생활·문화 |캐롤라이나연합회, 류충현, 손환, 불우이웃돕기 |

고사리손으로 모은 불우이웃성금 전달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아시안아메리칸센터에 전달 드라이브 스루로 음식 판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은 11일 오전 둘루스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지난 2주간 한국학교 학생들은 파자마데이와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커피, 도넛, 붕어빵, 핫초코를 판매했으며, 그 수익금 430달러와 각 가정으로부터 모은 캔 푸드를 AARC 지수예 대표에게 전달했다.지수예 대표는 “베푸는 마음은 정말 귀하고 평생 행복할 수 있는 기쁨인데

사회 |애틀랜타,한국학교,AARC,불우이웃,돕기 |

기아차, NBA& SIRIUS XM과 불우이웃 돕기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은 NBA와 SiriusXM 등과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도움이 필요한 불웃이웃을 방문해 선물과 금전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A레이커스의 몬즈렐 하렐, 시카고 불스의 코비 화이트, 뉴욕 닉스의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마이애미 히트의 타일러 헤로는 신형 K5 중형 세단(사진)을 타고 2020-2021 NBA 시즌이 시작된 지난 22일부터 직접 선물전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러셀 웨거 마케팅 담당 디렉터는 “기아자동차는 연말연시를

경제 |기아자동차,불우이웃돕기 |

불우이웃 돕고 싶은데 투명한 자선단체 어디?

12월은 나눔의 달이다. 해마다 12월이면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는 온정의 손길이 넘쳐난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온정의 손길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다.올해 자선 단체에 기부한 사람이 작년보다 크게 줄었다는 안타까운 조사 결과도 최근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 올해가 다 간 것은 아니다. 주변을 잘 찾아보면 전 세계 불우 이웃과 연결해 주는 자선 단체를 만날 수 있다. ◇ ‘브리지 오브 호프’(Bridge of Hope)성경은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 가르친다. 브리지 오브 호프는 예수를 낳

종교 |불우이웃,후원 |

애틀랜타시, 불우이웃 고용 전폭 지원

애틀랜타 시의회가 5일 실업자, 퇴역 군인, 노숙자 및 전과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수천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160만 달러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 결의안은 애틀랜타의 막대한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결의안은 “지난 수십 년간의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는 미국의 어느 도시보다 가장 높은 소득 불평등을 보였으며, 불평등은 지난 10년 동안 계속해서 성장해 왔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애틀랜타 주민들의 25.5%는 연방 빈곤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것이며, 아프리카계

사회 |애틀랜타,불우이웃,고용 |

프라미스원 뱅크, AARC에 불우이웃 돕기 학용품

프라미스원 뱅크, AARC에 불우이웃 돕기 학용품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제이크 박)는 지난 23일 아시안 아메리칸센터(이하 AARC, 대표 지수예) 를 방문해 저소득층 학부모 및 자녀들을 위한 각종 학용품을 기부했다. 이 학용품들은 저소득층 자녀 외에 홈리스, 싱글맘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수예 대표는 "프라미스원 뱅크의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공부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했다. AARC와 프라미스원 뱅크 관계자들이 기부된 학용품 앞에서 함께 했다.<사진=AARC>  이인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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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들 "불우이웃 위해 모았어요"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들 "불우이웃 위해 모았어요"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들이 올해도 자체적으로 모은  캔푸드와 성금을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기부했다. 8일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학생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3주간 모은 캔푸드와 2주에 걸쳐 커피와 도넛을 판매해 모은  287달러 성금을 홈리스 가정 및 재난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AARC에 기부했다.  지수예 대표는 “매년 연말 아이들이 좋은 마음을 모아 기부한 금액을 꼭 헛되지 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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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성껏 모았아요" 한국학교 학생들도 불우이웃돕기

<사진>" 정성껏 모았아요" 한국학교 학생들도 불우이웃돕기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16일 1학기 종업식에서 불우이웃돕기 캔푸드 및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모아진 400개 캔음식과 성금 290달러는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를 통해 홈리스 가정 및 재난 가정들을 위해 사용된다. 학생들은 물품 및 성금 모금을 위해  지난 3주간 캔푸드를 수집했고, 2주에 걸쳐 커피와 도넛을 판매했다. 전달식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조셉 박 기자&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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