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속 어벤저스’ 레너, 병상서 52번째 생일 축하
새해 첫날 네바다주 폭설…고립된 이웃 도우려다 제설차에 치여 병상에서 머리 마사지를 받는 할리우드 배우 제러미 레너(52) [로이터=사진제공]미국을 강타한 폭설 속에 이웃을 구하려다 사고를 당한 할리우드 배우 제러미 레너가 병상에서 52번째 생일을 맞았다.7일 CNN 방송에 따르면 레너는 생일 전날인 6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의료진에 둘러싸인 채 병상에 앉아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그러면서 "명성 있는 중환자실(ICU) 의료진이 이 여정을 시작해주신 데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