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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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20년 벌레박사, '센트리콘'으로 도약한다

상위 3%만 갖는 센트리콘 서비스 시작 애틀랜타 및 조지아주의 방역전문 한인업체인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지난 26일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3일 오후 썬 박 대표와 직원들은 조촐한 기념 파티를 뉴코아 플라자 2층 사무실에서 가졌다.썬 박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저희는 벌레로부터 걱정하지 않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왔다”며 “2025년 1월부터 미국 터마이트 회사 중 오직 3%만 갖고 있는 센트리콘(Sentricon) 라이선스를 획득해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터마이트 관리의

경제 |벌레박사, 썬박, 센트리콘 터마이트 |

[비즈니스 포커스] “당신의 주택 가치, 벌레박사가 지킵니다”

19년 경험과 노하우의 조지아 #1 페스트/터마이트 방역업체주택, 회사, 식당, 교회 등의 건물 갉아먹는 해충 박멸주택 매매시 해충 인스펙션 등 벌레 방역 토털 서비스 제공 2005년에 설립한 조지아의 #1 방역업체 벌레박사(대표 썬박)가 애틀랜타 한인들의 주택과 건물, 식당, 교회 등 제반 건물을 각종 터마이트, 해충으로부터 보호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 터마이트 박멸벌레박사가 제공하는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주택을 비롯한 각종 건물을 갉아 먹어 치우는 터마이트 박멸이다. 주택의 나무를 갉아 먹는 해충을 장기

업소탐방 |벌레박사, 썬 박, 조지아 방역업체, 애틀랜타 방역 |

‘노벨경제학상’ 크루그먼 “인플레 예측 내가 틀렸다”

NYT 저명 칼럼니스트들 8명 줄줄이 ‘반성문’뉴욕타임스에 줄줄이 반성 칼럼을 낸 주요 저명 칼럼니스트들. 왼쪽부터 폴크루그먼, 토머스 프리드먼, 데이빗 브룩스, 브렛 스티븐스.<뉴욕타임즈>노벨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뉴욕타임스(NYT)의 저명 칼럼니스트들이 줄줄이 NYT 기고문을 통해 과거 자신들의 칼럼에서 피력했던 주장들이 틀렸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공개적‘반성문’을 쓴 칼럼니스트들은 크루그먼을 비롯,‘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의 저자이자 퓰리처상 수

경제 |저명 칼럼니스트들, 인플레 예측 내가 틀렸다 |

한인상의 차기회장에 썬 박 벌레박사 대표

단독 입후보, 16일 당선증 교부 받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제26대 신임회장에 썬 박 벌레박사 대표가 선출됐다.한인상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경철)는 16일 오후 6시까지 차기회장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썬 박 현 기획부회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공고하고 박 차기 회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썬 박 부회장은 지난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신청서와 38인 회원들의 추천서, 공탁금 1만달러 등 제반서류를 제출하고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이경철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관위원들이 모여 박 후보의 등록서류

경제 |한인상의, 차기회장, 썬박, 벌레박사 |

한인상의, 한인회관 무료 방역 봉사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앞두고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가 한인회관 방역 봉사에 나섰다. 이날 방역엔 상공회의소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썬 박(벌레박사 대표)이 나서 무료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홍기 상공회의소회장, 박종오 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참석했다. 이홍기 회장은 “작고 사소한 일 같지만 미리 방역을 하지 않으면 코로나19로부터 살아남을 수 없다”며 “광복절을 앞두고 한인의 상징인 회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썬 박 부회장은 “오늘

사회 |방역,벌레박사,상공회의소,한인회,썬 박 |

벌레박사 한인회관 방역서비스 실시

한인회,  3.1절 기념식 앞두고 실시29일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서비스 애틀랜타 한인회관 방역을 위해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과 회사 전문 방역팀이 팔 걷고 나섰다.삼일절 행사를 앞두고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와 공동 주관(회장 이홍기)으로 벌레박사 회사 전문 방역팀이 지난29일  12시부터 한인회관 방역을 실시했다.이 방역의 책임자로 나선 벌레박사 대표 썬박 사장은 조지아 상공 회의소 행정 부회장이며 미생물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썬박 사장은 “삼일절 행사를 앞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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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칼럼니스트·수필가 권명오

"한인사회 분열 '큰 일' … 침묵 보단 합의 노력 필요"  작년 5월부터 본보에 연재되고 있는 수필가이자 칼럼니스트 권명오 씨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안 아메리칸 아리랑’이 1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38년 세월을 주제로 한 1부는 오는 11월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2부는 12월 ‘미국 이민 정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시 시작된다. 12월에 연재되는 2부에서는 노 수필가의 미국에서 53년간의 길고도 짧은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권 씨는 칼럼니스트, 수필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애틀랜타 한인

인물·인터뷰 |한국,일보,만난,사람들,권명오,칼럼니스트 |

〈사고〉 〈화요 칼럼을 시작합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을 살다 보니 앞서가지는 못할 망정 최소한 뒤쳐지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자인 우리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위를 돌아 볼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옆을 바라 볼 기회조차 없습니다. 하늘 한번 쳐다 볼 여유도 없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이번 달부터 '화요 칼럼'을 시작합니다. 한인사회의 학계와 교육계 그리고 교계의 세분을 집필진으로 모셨습니다. 매월 둘째 주와 셋째 주 그리고 넷째 주 화요일에 독자 여러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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