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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비대위 조창원 회장 당선 공표

26일 한인 비상총회 거쳐 회장 인증조 당선자 "조속한 정상화 위해 노력"박민성 현 회장은 해임 및 제명 당해   몽고메리 한인회 (위원장 천선기) 26일 테일러 레익스 클럽하우스에서 150여 교민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8월 한인회장 선거에서 1위를 한 조창원 후보를 당선자로 공표했다. 아울러 비정상적으로 한인회를 운영하고 회장 선거관리를 한 현 한인회장 박민성을 해임하고 한인회에서 제명했다.구기용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비상총회에서 천선기 원로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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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비상총회 열어 박민성 제명 추진

26일 비상총회 열어 박 회장 제명 추진조창원 후보를 당선자로 인정하기로  몽고메리 한인회가 양분될 위기에 놓였다.몽고메리한인회 전직 한인회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인회 원로회의는 한인회를 정상화 하고 박민성 현 한인회장을 제명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총회를 오는 26일 오후 4시 테일러 레익스 클럽하우스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8일 각 언론사에 몽고메리 원로회 일동 명의로 배포된 성명서에 따르면 “박민성을 비롯한 현 한인회 집행부는 455명이 한인이 투표한 역대급 차기 몽고메리 회장 선거에서 자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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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분규 끝내 법정가나

현 한인회 재선거 실시 방침에조창원 당선자 소송 불사 시사 비대위, 현 한인회장 해임 추진  한인회장 선거 이후  내홍을 겪고 있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회 사태가 끝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분위기다.  올해 안에  재선거를 치르겠다는 현 집행부와 최다 득표자인 조창원 후보를 회장으로 인정하라는 비대위 측이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동시에 조 후보가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인회 현 집행부는 2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향후 2년간 조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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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사회 '한인회장 해임' 추진

전직 회장단 등 비대위 구성박민성 회장 해임 건의키로 "비윤리·비도덕적 행위"이유앨라배마 몽고메리한인회가 차기 회장선거와 전임 회장의 공금유용 의혹에 대한 경찰고발 등의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전직 한인회장들이 주축을 이뤄 박민성 현 회장을 해임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지난 19일 저녁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모인 지역 리더들의 모임에는 한인회 주요 임원을 역임한 총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김영오, 이봉현, 천선기, 이기붕, 안순해 전 한인회장, 천윤숙, 윤옥화, 조근옥 전 여성회장,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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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전직 회장 공금유용 공방 2라운드

현 회장단 "안 전 회장 주장 사실 아냐"안 전 회장 "심각한 명예훼손·허위사실"박민성 회장 등 몽고메리 한인회 관계자들은 20일 둘루스 기자회견에서 공금유용 논란과 관련 무고를 주장한 안순해 전 회장의 기자회견 내용(본지 8월 16일 2면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나섰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민성 한인회장, 김승목 이사장, 임행락 감사 등 3명은 이구동성으로 “안순해 전 회장과 김수잔 전 사무장의 공금횡령은 액수도 크지만 교묘하고도 의도적으로 불법을 저질렀다”라며 “경찰에 신고한 것도 안 회장 측에서 먼저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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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유용 공방 안순해씨〈몽고메리 전 한인회장〉 "억울하다"

14일 기자회견 통해 입장 밝혀"개인적 유용·횡령 한푼도 없어사무장 사용 678달러는 인정 현 한인회 의한 명예훼손 심각"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한인회장 재직 시 한인회 공금을 유용했다는 주장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결백을 주장했다.안순해 전 한인회장은 지난 14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24대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가제기한 자신의 공금유용 의혹에 대해 “현 한인회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며, 지난 1년 반 이상 동안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았으며, 수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에 일부 내용을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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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와 다르게 오해 일으켜 유감"

박민성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관련 인터뷰 발언 정정박민성 몽고메리 한인회장은 본보 14일자 '‘점입가경’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 기사 내용 중  본인 관련 인터뷰 내용 일부를 정정한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14일 본지에 연락해 온 회장은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  “세 후보의 자격을 모두 박탈하고 지난 선거를 무효화하고 새로운 후보를 세워 투표하는 방안 등을 고려할 수 있다”는 발언 내용에 대해 "내 뜻이 아닌, 선관위가 최악의 경우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면서 "

|박민성 회장 해명 |

'점입가경'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

향응제공 등 이유 당선자 발표 미뤄한인회 "선거 무효화 새 선거 고려"조창원 후보 "명예훼손... 용납불가"지난 4일 제25대 한인회장 선거를 치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회가 부정선거 시비로 10일 예정됐던 당선자 발표를 취소하는 등 회장선출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몽고메리 한인회(회장 박민성)는 지난 10일 늘푸른장로교회에서 열린 제74회 광복절 행사에서 한인회장 당선자를 발표하기로 했으나 행사 전날인 9일은 물론 7일과 8일에도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향응 및 금품제공 등에 대한 제보가 들어와 당선자 발표 및 당선증 수여를 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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