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대사관 유학비자 인터뷰 전면 중단
루비오 국무 지시 하달 “지원자 SNS 검증 위해”교환연수 J비자까지 대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강경 반이민 정책 속에 하버드 등 대학들에 대한 당국의 압력이 거세진 가운데 이번에는 주한 미 대사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국 공관에서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전격 중단하는 조치가 내려졌다.트럼프 행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유학 지원자들의 소셜미디어(SNS)에 대한 검열과 심사 의무화 제도를 준비하기 위한 것인데, F·M비자 등 학생비자는 물론 교환연수에 해당하는 J비자까지 그 대상으로 하고 있어 각 대학들과 유학 준비생들은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