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안돼…H-1B 두고 트럼프 신구 지지층 대결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 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도화한다.1년짜리 대통령 포고령에 근거를 뒀던 정책을 부처가 마련한 공식 제도로 추진하는 것이다. 연방법원의 제동에도 강행하는 것인데, 이번에도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