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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눈폭풍에 고속도로 100중 추돌사고

   미 동부와 중부 지역에 19일 눈폭풍이 몰아닥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인근 196번 고속도로에서 100대 이상의 차량들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에는 30대 이상의 대형트럭들이 연루됐다. 이날 드론으로 촬영한 사고 현장 영상에서 196년 고속도로에 대형트럭을 포함한 사고 차량들이 줄을 이어 늘어서 있다. <A B C 캡처>

사건/사고 |미시간주 눈폭풍에 고속도로 100중 추돌사고 |

미시시피 고교서 ‘홈커밍 풋불경기’ 뒤 총격…4명 사망

미시시피주 릴랜드의 하이델버그 고등학교에서 홈커밍 풋볼 경기 후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최소 12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경기 종료 후 캠퍼스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경찰은 18세 남성을 수배 중이다. 정확한 사건 발생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사고 |미시시피 고교서 ‘홈커밍 풋불경기’ 뒤 총격,4명 사망 |

월마트서 흉기 난동 미시간주 11명 부상

미시간주의 월마트 매장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벌어져 11명이 다쳤다. 27일 사법당국에 따르면 브래드포드 제임스 길(42)은 전날 오후 미시간주 트래버스시티의 월마트에서 흉기를 꺼내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과 마트 직원 등 11명을 공격했다. 부상한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27일 현재까지 4명이 중상이며, 7명은 양호한 상태(퇴원 1명)로 전해졌다. 마이클 셰이 셰리프국장은 ‘아무런 경고나 말도 없이 흉기를 휘둘렀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범행한 점으로 미뤄 “무작위로 이뤄진

사건/사고 |월마트서, 흉기 난동, 미시간주 11명 부상 |

재미시인협회 2025 신인상 공모

미발표 창작시 7편 제출마감일은 내달 7일까지여름문학축제서 시상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가 ‘2025 재미 신인상’을 공모한다. 재미시인협회에 따르면 재미 신인상 응모 자격은 미주 거주자로 미등단 신인, 혹은 등단 후 5년 미만의 단행본 미출간자에 한하며, 수상자는 기성 시인으로 예우해 작품 발표와 함께 재미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응모요강은 창작시 7편(미발표작이어야 함)을 레터 용지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혹은 한글 파일로 작성하고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명기해야 한다. 응모 마감은 오는

사회 |재미시인협회, 2025 신인상 공모 |

미시시피서 버스 전복 사고로 7명 사망·37명 부상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31일 버스 전복 사고로 7명이 숨졌다고 AP 통신이 미시시피 고속도로 순찰대를 인용해 보도했다.사고는 미시시피주 워런 카운티 보비나 인근 20번 고속도로에서 이날 오전 발생했다.워런 카운티 검시관에 따르면 사망자 중에는 16살과 6살 남매도 포함됐으며, 다른 사망자 신원은 확인하고 있다.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37명이며,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연합뉴스>

사건/사고 |버스 전복 사고 |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

미시간 주 그랜드블랑에 위치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총격범은 픽업트럭으로 정문을 들이받고 내부에서 총격을 가해 교회에 화재를 일으키며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40세 남성으로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건은 넬슨 회장이 별세한 이튿날 발생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기독교인 대상 표적 공격’이라며 폭력 종식을 촉구했다. 교회는 화재 진압까지 수시간 불에 탔으며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언급했다. 사건은 디트로이트에서 북쪽 약 90km 떨어진 그랜드블랑에서

사건/사고 |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 |

우리 주는 얼마나 종교적인가?… 미시시피, 고신앙층 1위

퍼리서치 센터가 2023-2024 ‘미국 종교 현황 조사’를 36,908명 성인 대상으로 종교성 4지표를 측정했다. 미시시피 주가 전체 성인의 50%가 ‘매우 종교적’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해 가장 종교적인 주로 선정됐다. ‘종교가 매우 중요’(61%), ‘한 달에 한 번 이상 예배 참석’(54%), ‘매일 기도’(62%), ‘하나님 존재 확신’(74%)에서도 최상위를 차지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루이지애나 등 상위 10주와 버몬트(13%)·뉴햄프셔(15%)·메이(17%)·워싱턴 D.C.(18%)·네바다·오리건(19%) 등이 하

종교 |미시시피, 고신앙층 1위 |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3개월째 급락…기대 인플레 5%로 상승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소비자들, 정책변화에 따른 잠재적 고통 우려"장단기 기대 인플레 모두 올라…파월은 "여타 통계와 다른 이상치" 평가절하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의 소비심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28일 확인됐다.미시간대는 이날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3월 57.0으로 지난 14일 발표한 잠정치 대비 0.9포인트 추가로 하향됐다고 밝혔다. 2월과 대비해 11.9%, 작년 3월 대비해선 28.2% 각각 하락한

경제 |3월, 소비심리, 3개월째, 급락 |

‘미 자동차 메카’ 미시건… 관세타격 현실화

“체르노빌급 타격 우려”차가격 1만2천달러까지↑수요 감소에 해고 전망제조업 부흥기회 기대도  미시건주 랜싱에 위치한 GM 공장에서 조립된 셰볼레 카메로 차량들이 미 전국 딜러들로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글로벌 관세 전쟁이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 미시건주에 벌써 타격을 입히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릿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 WSJ은 ‘트럼프 무역전쟁의 첫 희생자: 미시건 경제’라는 기사에서 미시건은 무역전쟁의 물리적 전장이며, 이 지역 기업과 근로자들은 이미 맹

경제 |자동차 메카 미시건, 관세타격 현실화 |

고학력 도시에 미시간주 앤아버 1위

도시별 학력·교육수준    미국에서 고학력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은 어디일까? 전국 150개 광역 대도시 지역 가운데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대졸 등 고학력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미시간 주립대가 위치한 미시간주 앤아버가 꼽혔다. 재정전문 사이트 웰렛허브의 최신 조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학력 및 교육 수준별 미국내 도시 순위는 1위 앤아버에 이어 2위는 실리콘밸리 지역인 북가주의 샌호세-서니베일-샌타클라라로 나타났다. 이어 3위는 미국의 수도이자 브레인들이 모이는 심장부인 워싱턴 DC와 근교 지역으로 조사됐다. 고학력

교육 |고학력 도시 |

재미시인협회 ‘2024 신인상’ 발표

최우수 신정원·우수 손문식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가 주관한 2024년 재미시인 신인상에 신정원씨의 ‘12월에 잃어버린 것들’ 외 6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으로는 손문식씨의 ‘한 객’ 외 6편이 선정됐다. 협회 측은 “신정원 시인은 시적 발상이나 전개 방식에서 상당한 수준의 안정감을 보여주고 언어의 응축이나 비유 방식을 더 정치하게 갈고 닦는다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했다. 또한 우수상으로 선정된 손문식 시인은 관념적, 추상적으로 존재하는 자신의 내면세계를 객관적 상관물로 구체화하는 창작 능력을 갖추

사회 |재미시인협회, 2024 신인상 발표 |

조류인플루엔자 두번째 인체감염…미시간주 축산종사자

 9개주서 젖소 감염사례 확인…호주서도 1명 인체감염 확인 미국에서 젖소를 통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의 인체 감염 사례가 두 번째로 나왔다고 AP 통신이 미시간주(州) 보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2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축산 농가에서 일하는 주민 1명이 H5N1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해당 환자는 경미한 증상을 보였으며, H5N1에 감염된 소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일반 대중으로 전파됐을 위험도는 낮은 상황이라고 주 당국은 전했다.지난 3월 미국에서 소들 사이에서 H

사회 |조류인플루엔자, 두번째 인체감염 |

"IRA로 미시장 1위 오른 한국 배터리…트럼프 재집권시 투자위축"

산업연, '미 대선 결과와 한국 배터리산업 리스크 분석' 보고서"미대선 경합주서 IRA 이해관계 모니터링 필요" 지난달 30일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제2공장에서 현지 직원들이 배터리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배터리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효과로 일본을 제치고 미국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지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IRA법이 후퇴하고 한국 배터리의 투자 위축과 실적 악화도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산업연구원은 9일

경제 |미시장 1위 오른 한국 배터리, 트럼프 재집권시 투자위축 |

‘2024 재미시인협회 신인상 공모’

미발표 창작시 7편내달 8일까지 마감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가 ‘2024 재미 신인상’을 공모한다.응모자격은 미주 거주자로 미등단 신인, 혹은 등단 후 5년 미만의 단행본 미출간자에 한한다. 수상자는 기성 시인으로 예우하며 작품발표와 함께 협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고광이 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참신한 신인을 발굴, 문단에 새 기운이 넘칠 수 있도록 많은 응모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응모요강은 창작시 7편(미발표작이어야 함)을 레터용지, 워드파일 혹은 한글파일로 작성하고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회 |2024 재미시인협회, 신인상 공모 |

현대차, 뉴욕오토쇼 참가…'더 뉴 투싼' 북미시장에 첫 소개

픽업트럭 '2025 싼타크루즈'도 첫 공개…제네시스도 별도전시장 운영 현대차 '더 뉴 투싼'[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 새 모델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현대차는 27일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뉴욕국제오토쇼'에서 '더 뉴 투싼'을 현지에 처음 공개했다.투싼은 지난 한 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인 20만9천624대가 팔리는 등 북미 시장 볼륨 모델이다.더 뉴 투싼은 현대차가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

경제 |현대차, 뉴욕오토쇼 참가,더 뉴 투싼 |

바이든·트럼프, 미시간 경선 압승

민주 경선 '지지후보 없음' 13%…바이든, 아랍계 민심이반 확인공화 경선서 '非트럼프' 30% 정도…'본선 예약' 트럼프, 외연확장 과제바이든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 힘모아야"…트럼프 "무능 대통령 끝낼 것"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 미시간주에서 열린 민주당 및 공화당 대선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예상대로 각각 크게 승리했다.대규모 대의원이 걸린 슈퍼화요일(3월 5일)을 앞두고 진행된 양당의 경선에서 바이든

정치 |바이든·트럼프, 미시간 경선 압승 |

미시시피주 토네이도 피해

토네이도로 무너진 집 앞에 앉아있는 개=(루인[美미시시피주] AP=연합뉴스) 19일 미시시피주 루인의 마을에서 한 개가 간밤 토네이도 무너진 집 앞에 앉아 있다. 이날 미시시피주에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1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다.(모스 포인트[美미시시피주] AP=연합뉴스) 19일 미시시피주 모스 포인트에서 한 이동식 주택이 간밤 발생한 토네이도로 뒤집힌 모습. 이날 미시시피주에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 1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다.

사건/사고 |미시시피주, 토네이도 피해 |

현대차·기아, 미시장 역대 3월 최다 판매…전기차는 감소

작년 동월 대비 27%·20% 증가…올해 누적도 16%·20% 늘어3월 전기차 아이오닉5와 EV6 판매는 각각 22%, 68% 감소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5[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 3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역대 월간 최다 판매 실적을 이어갔다.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작년 동월 대비 27% 증가한 7만5천404대를 팔았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현대차는 이로써 5개월째 월간 단위 판매 신기록을 이어갔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 판매도 6만8천312

경제 |현대차·기아, |

미시시피 시골마을서 6명 총맞아 숨진 채 발견돼…용의자 체포

미시시피주의 시골 마을에서 17일 총격으로 6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이 지역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시시피주 남부 테이트카운티에 있는 인구 300명의 마을에서 6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여러 장소에서 발견됐다.남자 한 명은 가게에서, 여자 한 명은 자택에서 살해됐다.다른 두 명의 피해자는 용의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집에서 발견됐다.사법당국은 차를 타고 가는 용의자를 추격해 체포했으며,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사건/사고 |미시시피 시골마을서 6명 총맞아 숨진 채 발견 |

미시시피 한밤 토네이도 23명 사망…"시골마을 지도서 지워져

골프공만한 우박에 "잔해 9㎞ 상공까지"…3개州 정전 피해전문가 "초대형 폭풍인 슈퍼셀"…바이든 "가슴 찢어져, 모든 지원" 미시시피주를 강타한 토네이도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동남부 지역을 덮쳐 최소 23명이 숨지고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25일 CNN과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밤 토네이도와 폭풍이 미시시피주(州)를 강타해 23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수십명이 다쳤다고 미시시피 비상관리국(MEMA)이 밝혔다.집들이 무너지고 자동차가 전복되고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 등 토네이도는 최대 시

사건/사고 |미시시피 한밤 토네이도 23명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