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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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영국박물관과 협업해 한국 문화유산 알린다

'아리랑' 테마 프로그램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 진행  방탄소년단, 영국박물관 협업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대영박물관과 손잡고 한국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 '코리아 갤러리 트레일'(Korea Gallery Trail)을 23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연다고 소속사 하이브가 8일 밝혔다.'코리아 갤러리 트레일'은 월드투어 런던 공연을 계기로 열린 오프라인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런던'(BTS THE CITY ARIRANG-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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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블랙핑크 국중박…K팝 스타들 문화유산 전도사로

BTS 컴백 공연서 경복궁·광화문 활용…전 세계 팬들 관심 집중블랙핑크 유물 해설·국중박서 신곡 미리 공개…건물은 분홍빛으로"'최애' 스타가 보여주는 우리 유산 해외에 파급력 클 것" 2020년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무대를 꾸민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경복궁에서 왕의 길을 따라 광화문으로 걸어나와 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는 컴백 무대에 오른다. 블랙핑크는 자신들의 목소리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국립중앙박물관을 분홍빛으로 물들인다.방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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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동국팔도대총도’ 한국으로

고 나세진 교수 가족 기증 동국팔도대총도한국의 문화유산회복재단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도첩 등을 최근 미국에서 기증받아 한국으로 환수했다고 밝혔다. 지도첩은 ‘동국팔도대총도’로 가로 29㎝, 세로 28㎝ 크기다. 전국 지도인 대총도와 조선 8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주요 도시를 붉은색, 산을 푸른색으로 표현하고 지명과 경계는 검은색으로 표시한 점이 특징이다. 동국팔도대총도는 총 13장 구성이나, 세계지도인 ‘천하총도’를 제외한 12장으로 돼 있다. 해당 지도첩은 LA에 거주하는 나완균(89) 전 록펠러

사회 |문화유산회복재단,조선 후기 지도, 동국팔도대총도, 환수 |

해외유출 한국 문화유산 미국에 6만5천여점 달해

도난, 약탈, 거래, 선물 등 다양한 이유로 해외로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이 25만여 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따르면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국 문화유산은 총 11만6,961건, 세부 수량으로는 24만7,718점이다. 미국과 일본 29개 국가의 박물관, 미술관 등 801곳을 조사한 결과다. 지난해 1월(24만6,304점)과 비교하면 1,414점 늘었다. 당국은 국외에 있는 한국 문화유산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모은 데 따른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소장 정보

사회 |해외유출 한국 문화유산,미국에 6만5천여점 달해 |

귀넷카운티 'AAPI 문화유산의 달' 선포

7일 커미셔너위 정기회의서 공포 귀넷카운티는 7일 5월 2024년 아태계문화유산의달을 맞아 카운티 청사에서 열린 정기 커미셔너위원회 회의에서 선포문을 공표하고 다양한 아태계 커뮤니티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한인으로는 샘박 주하원의원, 박미혜 판사, 산드라 박 판사, 이종원 변호사, 마이클박 귀넷카운티 예산결산 심의위원, 박사라 소통부 수석비서관이 참석해 선포문을 함께 전달 받았다.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문은 니콜 러브 핸드릭슨 의장이 서명 했다.선포문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주민(AAPI) 문화유산의 달은 매년 5

사회 |귀넷,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 헨드릭슨 의장 |

순례와 문화유산 탐방 ‘가장 아름다운 여정’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누구나 한번쯤 ‘인생 버킷리스트’로 가슴 속에 간직한‘산티아고’.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침묵과 고독 속에서‘나는 무엇인가’‘어디로 갈 것인가’를 질문하고 답하면서 자신을 뒤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더구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최근 스페인 북부지방의 관광지로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로마와 더불어 세계 3대 순례지로 꼽혀 일반 여행객들과 종교인 등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성지 순례지로 꼽히고 있다. ■세계 3대 성지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예루살렘, 로마

기획·특집 |문화유산 탐방,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한국 전통공연에 멤피스가 들썩

아태 유산의 달 맞아 10개국 공연부채춤, 북춤, 불고기 큰 환호 받아 5월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19일 테네시주 멤피스 벤자민 훅스 센트럴 라이브럴리에서 아시아 1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행사가 개최돼 한국 전통무용과 북춤, 그리고 불고기 등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멤피스시 형평다양성포괄국(EDI), 미 이민국(USCIS), 멤피스공립도서관이 공동 주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아태계 10여개 국가의 전통예술 공연과 대표음식 시식회, 문화유물 전시, 그리고 시민권 선서의식 등

사회 |멤피스한인회, 시민권 선서식, 아태계 문화유산의달 |

귀넷, 16일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 개최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사법행정센터 귀넷카운티 정부가 5월 ‘아시아태평앙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귀넷 카운티는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식이 제공되며, 각종 아시안 국가의 공연이 펼쳐지고, 다양한 인사들과 교제를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 참석을 위해서는 GCGA.us/AAPICelebration에서 사전예약을 해야한다.5월 내내 AAPI 커뮤니티의 문화 및 역사를 경험할

사회 |귀넷카운티, AAPI, dlqpsxm |

타임스스퀘어에 ‘AI 삼남매 문화유산 여행기’ 옥외 광고

타임스스퀘어에 ‘AI 삼남매 문화유산 여행기’ 옥외 광고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옥외 광고판에서 ‘가상인간 3남매 호·곤·해일’의 문화유산 여행기를 송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타임스스퀘어에서 영상이 상영되는 모습.

사회 |타임스스퀘어에 ‘AI 삼남매 문화유산 여행기’ 옥외 광고 |

“아시아계에 대한 편견·차별은 잘못”

조 바이든 대통령이 5월을 아시아계 문화유산의 달로 선포하고 차별과 폭력의 중단을 촉구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포고문을 통해 5월을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제도 주민(AANHPI) 문화유산의 달’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포고문에 “이 나라의 건설과 단합을 도운 AANHPI의 유산과 기여, 힘이 아니라면 미국의 역사는 불가능할 것”이라며 “미국의 문화와 예술, 법, 과학, 기술, 스포츠, 공직 분야에서 AANHPI 지역사회가 내놓은 귀중한 기여를 기린다

|아시아계,편견,차발,아시안,문화유산의달,바이든 |

한국의 고대사는 바로 현대사다

연재를 시작하며수천 년 전통을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숙적들은 항상 우리 주변 민족(국가)들이었다. 민족적인 본질이 국가적인 정체성 개념으로 20세기에 와서는 이름은 바뀌었지만, 전 세계 초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 민족은 고대사에서처럼 현재 진행형으로 주변국의 끊임없는 경쟁과 마찰, 그리고 주목(왜곡된 역사 인식)을 받고 있다.적군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유린당할 때마다 제일 먼저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유산은 우리 역사가 기록된 서적과 소중한 문화 유적이었다. 당나라 장군 소정방, 설인귀가 고구려와 백제 서고를 부수고 단기고사와

기획·특집 |한국,문화유산 |

귀넷, 아태 문화유산의 달 ‘웹 세미나’ 개최

상거래, 커뮤니티 및 문화 주제아시아계 미국인의 영향력 토론 5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 Webinar Series)을 맞이해  귀넷 카운티가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웹세미나는 14일, 21일, 28일 각각 오후5시에 3번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패널리스트들이 참석해 상거래, 커뮤니티 및 문화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귀넷 카운티에 미치는 아시아계 미국인의 영향력에 대해 토론한다.14일은 마이클 박의 사회로 “

|아시아,태평양,미국인,문화 |

"아시안 어메리칸, 다양성에 큰 기여"

APAC 연례 갈라 행사15개 커뮤니티서 참가5월 아시안-태평양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제33회 연례 에이팩(APAC) 유니티 갈라행사가 '모든 미국인의 많은 얼굴들’이란 주제로 1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개최됐다.조지아 아시안 태평양군도 어메리칸 협의회(APAC, Asian Pacific American Council of Georgia)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15개국 커뮤니티를  대표한 인사들이 참석해 각국의 전통예술과 문화를 선보였다. 또 각 커뮤니티 차세대들

|에이팩,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

APAC,12일 소네스타 호텔서문화유산갈라·장학금 수여식 연방정부가 정한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개최된다.아시안 태평양 조지아 위원회(APAC, Asian Pacific American Council of Georgia)는 오는 12일 저녁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제 33차 연례 아시안 문화유산 갈라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한다.이날 행사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5개 아시안 각 커뮤니티 기관 대표들과  주류사회 인사들이 참석한다.APA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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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탐방도 입시전형에‘+’되는 전략 필요

겉핥기식 아닌 강의 듣고 기숙사 1박도 경험지원대학에 확실한 애정·진학의지 보여줘야원하게되고 보통 5~6개 정도 대학에서 입학허가서를 받는다. 그런데 실제로 입학하는 대학은 한 군데에 불과하다. 합격한 나머지 대학들은 들러리만 서게되는 셈이다. 그래서 대학들은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으며 합격생 가운데서도 해당 대학에 관심을 보인 수험생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공통지원서 지원항목에 대학지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적도록 되어 있어 대학방문도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공통지원서(커먼

교육 |칼리지투어,캠퍼스탐방,입시전형,지원서 |

귀넷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선포

CPACS 등 한인단체,,,아시안 100명 참가23일 귀넷 종합청사에서 열린 커미셔너 정기회의에서 커미셔너들이 5월 '아시안 아메리칸 퍼시픽 아일랜드 문화유산의 달'을 공식 선포했다.이날 행사는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와 한미연합회(KAC) 등 아시안 단체들의 협업체인 '귀넷 다문화자문위원회(GMACS, 공동대표 빅토리아 윈, 인그리드 패트릭)이 주최했다.샬롯 내쉬 귀넷 의장은 "현재 귀넷 카운티는 아시안 이민자들이 활발하게 단체, 비즈니스 등에 종사하고 있어 성장할 수 있었고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각 나라의 이름을 호명하

|귀넷,다민족,문화 |

캠퍼스 탐방은 합격 가능성 대학 위주로

캠퍼스 탐방은 지원 대학 리스트 작성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막연한 대상에서 현실적인 실체로 바뀌어 지기 때문이다. 무작정 부담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다. 현명하게 계획을 한다면 가족 나들이 혹은 여행도 겸한 추억의 시간으로 만드는 일거양득도 꾀해 볼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방문 대학별로 주요 point나 기억할 만한 note를 하여 일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의 기억은 믿을 것이 못되어 모두 기억할 듯 해도 나중에는  혼돈되는 일이 흔하다. Tip 1: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학부터 우선적으로

교육 |교육,전문가조언,캠퍼스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