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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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장 공금으로 공탁금...당선무효"

이홍기 씨 한인회 돈 횡령 충격형사처벌은 물론 선거 무효돼야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의 미증유의 불법적 행위가 애틀랜타 한인회에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해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재선에 도전한 이홍기 씨가 개인 돈으로 납부해야 할 공탁금 5만 달러를 한인회 공금에서 횡령해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월 1일 노크로스 경찰서에서 조사한 경찰 수사보고서에 고스란히 나와 있다. 이홍기 씨는 P모 변호사를 대동하고 나타나 2023년 9월 26일 인출한 5만 달러의 자금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입금했

사회 |이홍기, 공탁금, 횡령, 선거무효 |

한인회장 소송 재심 심리재개 결정

1심에서 패소한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 무효 소송의 원고 측인 시민의 소리 유진 리씨가 신청한 재심신청에 대한 심리가 내달 열리기로 해 재심 속개 여부가 주목된다.귀넷카운티 슈피리어법원(Superior Court) 워런 데이비스 판사는 지난 18일 “원고측이 요청한 재심(new trial)을 속개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심리(hearing)를 오는 10월30일 오전 9시 귀넷카운티 법원 3C 법정에서 열겠다”면서 “당일 줌(zoom)을 이용한 화상 심리를 할 것이며, 양측은 모든 증거를 PDF 양식으로 재판부와 상대방에 온라인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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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시장 방문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시장 방문몽고메리한인회 조창원 회장, 전성훈 부회장, 구기용 사무총장은 29일 오전 신임인사차 몽고메리 시청을 방문해 스티븐 리드 시장, 리처드 볼링거 1지역구 시의원을 면담하고 한인커뮤니티 투표참여 제고 방안, 몽고메리한국학교 수업장소 대관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조를 약속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리터드 볼링커 시의원, 구기용 사무총장, 조창원 회장, 스티븐 리드 시장, 전성훈 부회장.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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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한인회 정상화 됐다

26일 설 한마당 열고 조창원 회장 취임 회장선거 문제로 몸살을 앓던 몽고메리한인회가 정상화 됐다. 몽고메리한인회는 250여 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잔치 한마당 및 제25대 조창원 회장 취임식을 지난 26일 오후 어번대학교 몽고메리 캠퍼스 굿윈홀에서 개최했다.구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1부 행사에서 전성훈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한 후 천선기 비상대책위원장이 “심기일전 해 새롭게 출발하는 조창원 회장과 한인회에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신년축사에 나선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은 “몽고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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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비상총회 열어 박민성 제명 추진

26일 비상총회 열어 박 회장 제명 추진조창원 후보를 당선자로 인정하기로  몽고메리 한인회가 양분될 위기에 놓였다.몽고메리한인회 전직 한인회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인회 원로회의는 한인회를 정상화 하고 박민성 현 한인회장을 제명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총회를 오는 26일 오후 4시 테일러 레익스 클럽하우스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8일 각 언론사에 몽고메리 원로회 일동 명의로 배포된 성명서에 따르면 “박민성을 비롯한 현 한인회 집행부는 455명이 한인이 투표한 역대급 차기 몽고메리 회장 선거에서 자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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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사회 '한인회장 해임' 추진

전직 회장단 등 비대위 구성박민성 회장 해임 건의키로 "비윤리·비도덕적 행위"이유앨라배마 몽고메리한인회가 차기 회장선거와 전임 회장의 공금유용 의혹에 대한 경찰고발 등의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전직 한인회장들이 주축을 이뤄 박민성 현 회장을 해임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지난 19일 저녁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모인 지역 리더들의 모임에는 한인회 주요 임원을 역임한 총 15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김영오, 이봉현, 천선기, 이기붕, 안순해 전 한인회장, 천윤숙, 윤옥화, 조근옥 전 여성회장,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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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전직 회장 공금유용 공방 2라운드

현 회장단 "안 전 회장 주장 사실 아냐"안 전 회장 "심각한 명예훼손·허위사실"박민성 회장 등 몽고메리 한인회 관계자들은 20일 둘루스 기자회견에서 공금유용 논란과 관련 무고를 주장한 안순해 전 회장의 기자회견 내용(본지 8월 16일 2면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나섰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민성 한인회장, 김승목 이사장, 임행락 감사 등 3명은 이구동성으로 “안순해 전 회장과 김수잔 전 사무장의 공금횡령은 액수도 크지만 교묘하고도 의도적으로 불법을 저질렀다”라며 “경찰에 신고한 것도 안 회장 측에서 먼저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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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내홍〉 몽고메리 한인회장 선거 결국 '무효'

선관위"부정선거 제보 신빙성"구체적 조사·해명절차 없어 '논란'조창원 후보"사실 아니다"반발한인사회 비대위 구성 수습책 몽고메리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행락)가 지난 4일 치러진 제25대 한인회장 선거를 부정선거를 이유로 무효처리 했다. 이 같은 결정에 선거에서 1위를 했던 조창원 후보는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박민성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비롯해 임행락 선관위원장, 김승목 한인회 이사장 등은 20일 조지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무효 결정을  발표했다. 이날 임 선관위원장은 "선거 직후부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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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유용 공방 안순해씨〈몽고메리 전 한인회장〉 "억울하다"

14일 기자회견 통해 입장 밝혀"개인적 유용·횡령 한푼도 없어사무장 사용 678달러는 인정 현 한인회 의한 명예훼손 심각"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한인회장 재직 시 한인회 공금을 유용했다는 주장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결백을 주장했다.안순해 전 한인회장은 지난 14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24대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가제기한 자신의 공금유용 의혹에 대해 “현 한인회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며, 지난 1년 반 이상 동안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았으며, 수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에 일부 내용을 공표

|안순해,박민성,몽고메리한인회 공금유용 공방 |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

<사진> 몽고메리한인회 신년하례식앨라배마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는 27일 몽고메리 어번대 굿윈홀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고메리 한인들과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 최동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법인장, 탐 파커 앨라배마 대법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기자랑, 콩쥐팥쥐 공연, 색소폰 연주, 정 태권도장의 시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모습. 조셉 박 기자

|몽고메리 한인회 2019 신년하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