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위한 기도회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목사회, 화요기도회, 기독군인회가 공동 주최한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9일 오전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협 회장인 백성봉 목사의 인도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백성식 목사의 설교에 이어, 8가지 기도 제목으로 참석자 모두 합심해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목사회, 화요기도회, 기독군인회가 공동 주최한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9일 오전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협 회장인 백성봉 목사의 인도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백성식 목사의 설교에 이어, 8가지 기도 제목으로 참석자 모두 합심해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미국교회 부흥사' 세미나 개최24일, 애틀랜타 목사회 주관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아 아틀란타한인목사회(회장 유근준 목사) 주관으로 ‘미국교회 부흥사’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방주교회(담임 김성범 목사)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청교도 신앙과 부흥의 역사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박용규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박용규 교수는 “한국 교회 부흥운동을 이해하고 나니 세계부흥운동은 평양대부흥운동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다”며 “하나님께서

한인목사회 20일 월례회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가 1월 월례회를 지난 20일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에서 개최했다.‘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담당한 최승혁 목사는 창세기에 가인과 아벨이 드린 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최 목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나의 계획대로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가인과 같이 내 마음이 언짢고 안색이 변한 적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나의 계획이 아닌

16일 한인목사회 월례회 및 성탄예배2020년도 새 임원진 및 위원회 인선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16일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성탄예배를 개최했다.유희동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 예배에서 남궁전 목사가 기도, 이신자 목사가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담당했다.2부는 성탄축하 음악회로 진행됐다. 글로리아 함창단이 ‘은혜의 자리, 캐롤송 메들리, 저들 밖에 한 밤중에’ 등을 불렀으며, 신혜경과 에이콤(ACOM) 단원들이 ‘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21~23일 3일 동안 열렸다.둘루스 하이웨이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송희섭)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출신으로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교계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이정훈 현 울산대학교 법학교수가 '기독교와 건국', '성경의 언어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흐름',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설교했다.이 교수는 또 24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목사회 월례회

한인목사회 류도형 신임회장부회장엔 류근준 목사 선출해내년도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도형(둘루스 한인교회) 목사가 선출됐다.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19일 둘루스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도형 목사 선출을 확정했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칙에 따라 부회장인 류도형 목사가 회원들의 박수로 추대됐으며, 투표를 통해 부회장에는 류근준 목사(새날장로교회)가, 총무에는 이재광 목사(크로스 선교교회)가 선출됐다.류도형 신임회장은 “회장 임기를 마쳤을 때 영적으로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는 27일 슈가힐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남궁전)에서 월례회 겸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에서는 뉴저지 베다니교회 원로목사인 장동찬 목사가 '하나님이 원하는 목회'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장 목사는 민수기 11장을 인용해 모세의 온유함과 목회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진정한 신앙과 부흥은 죽어야 일어나고, 온유해야 하며, 온유함이란 하나님과 동행하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정의한 뒤 "목회의 진정한 목적은 한 생명이라도 거듭나게 해 하나님 의를 세우는 것이지, 나의 의를 세우거나 내 기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는 16일 둘루스 열린문교회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김재정 변호사를 초청해 법률세미나를 개최했다.김성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규철 목사의 기도, 표모아 목사의 특송, 류재원 목사의 설교, 서석구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류재원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영광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광과 판이한 십자가 영광이었다”라며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생각을 포기하고 성령을 좇아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해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자”고 말했다.2부 법률세미나에서 김재정 변호사

학생 7명에 장학금 수여선교·미자립교회 지원금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는 21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5월 월례모임을 갖고 목회자 자녀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9개의 선교단체 및 미자립 교회에 선교비도 지원했다.류재원 회장은 “금년 목사회는 소통하고, 열린, 그리고 베푸는 목사회를 기치로 내걸고 기도해왔다”며 “여러 한인사회 교회와 기업, 류정민 제일복음선교회 이사장의 후원에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장학금은 백향은, 이엘리사, 조승권, 김하영, 김수환, 조기쁨, 류사무엘 학생에게 수여됐다. 선교사 지원은
애틀랜타 목사회 월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유재원)는 19일 둘루스 예수로교회에서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예배에서 김요셉 목사는 ‘나의 앎이 나를 망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뭐든지 어설프게 피상적이 아닌 확실하게 알아야 유다처럼 예수를 팔지 않는다”라며 “참된 진리이신 예수와 연합해 예수님의 뜻대로 행동하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예배에 이은 세미나에서 노행자 보험의 노행자 대표는 ‘노후에 꼭 필요한 사회보장제도’에 대해 강의했다.월례회에서 목사회는 조용수, 김덕영 목사를 신입회

내년 4월... 신임 임원진 구성도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는 18일 노크로스 실로암한인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성탄예배를 개최하고 2018년 임원진을 인준했다.류도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신현국 목사가 기도, 김성범 목사가 성경봉독, 글로리아 합창단이 특송을 맡았다. 이어진 설교에서 류재원 회장은 “성탄절은 아기예수가 아닌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를 깨닫는 절기”라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자기 몸을 아끼지 아니하고 이 땅에 오신 그 주님을 알게 해 영생을 얻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월례회서 회칙 개정제명절차 추가 신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오흥수) 월례회가 21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이날 월례회에는 총 24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나서 '사랑하는 자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김 목사는 "목사들은 성도들의 영혼, 하는 모든 일, 건강 등 세 가지에 대해 진실된 축복을 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목사들이 먼저 그 부분에 대해 성공을 거두고 행복해야 한다"고 말했다.세미나 강사로는 신학자이자 신앙서적 '지각생의 간증'

참전미군 초청 위로기도회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오흥수 목사)는 19일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월례회 및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초청 위로 기도회를 가졌다.오흥수 목사는 “좋은 군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하나님의 명령을 쫓는 자로, 훈련과 자기 희생에 철저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며 “여기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좋은 군사로 헌신한 덕에 우리 나라가 경제대국이 됐듯이 우리도 주님의 영적 군사가 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자”고 설교했다.기도회에서는 한국전쟁의 실상과 한국의 발전상을 담은 영상이